프리미어리그 겨울 이적시장 데드라인 데이!(실시간 이적현황 및 루머 업데이트)
2010/02/02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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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단신
프리미어리그 인사이드에서는 겨울 이적시장 마감일을 맞아 라이브 블로깅을 실시합니다. 2월 2일 새벽 2시에 마감되는 겨울 이적시장 종료 때까지 각 구단의 영입 상황과 관련 루머를 말 그대로 '실시간'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1. 포츠머스의 공격수 데이비드 누젠트가 다시 한 번 번리로 임대됩니다. 잉글랜드 국대에서도 한 차례 경기에 출전한 바 있는 누젠트는 이번 시즌 종료 때까지 번리에서 뛸 예정입니다.
2. 웨스트햄이 블랙번 로버스의 공격수 베니 맥카시를 영입했습니다. 아스톤 빌라의 풀백인 니키 쇼레이는 풀럼으로 임대됐군요.
3. 울버햄튼이 헐 시티의 윙어 스티븐 헌트를 영입하기 위해 이적료 500만 파운드를 제안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헐 시티는 이를 거절했다고 발표했습니다.
4. 깜짝 영입이 이뤄지는 걸까요? 재정난에 허덕이고 있는 포츠머스가 발렌시아의 마누엘 페르난데스를 임대로 영입하는데 가까워졌다는 소식도 있네요.
5. 스페인 에스파뇰의 미드필더 나카무라 슌스케가 미들즈브러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 셀틱에서 슌스케를 이끌었던 고든 스트라칸 감독이 선수의 임대를 노리고 있다고 하는군요.
6. 포츠머스와 웨스트햄이 파리 생제르망에서 활약 중인 케즈만의 영입에 뛰어들었다고 합니다. 현재로서는 완전이적보다도 임대가 유력하다고 <스카이 스포츠>가 보도했습니다.
7. 세비야의 공격수 아루나 코네가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독일 하노버는 이런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의 관심에 선수 영입경쟁에서 후퇴를 선언했다고 하는군요.
8. 토트넘의 공격수 로만 파블류첸코가 과연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나게 될까요? 현재 버밍엄 시티가 선수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9. 이런 와중에 이탈리아에서는 인터 밀란의 만시니가 AC 밀란으로 임대이적했다는 관련보도가 나왔네요.
10. 아스톤 빌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마이클 오웬을 노리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로서는 임대나 완전이적 모두 가능성 있는 얘기라고 하는군요. 과연 진짜일까요?
11. 이적시장 마감까지 앞으로 세 시간 남았습니다. 비교적 심심했던 이번 겨울 이적시장이 부디 이대로 끝나지 않기를 바라봅니다.
12. 스토크 시티가 골키퍼 아스미르 베고비치를 영입하기 위해 이적료 300만 파운드를 제의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선수의 소속팀인 포츠머스가 이를 거절했다고 <스카이 스포츠>가 보도했습니다.
13. 이 와중에 재밌는 루머 하나가 왔군요. 첼시가 디르크 카윗을 영입하기 위해 무려 2200만 파운드를 제의했다는군요. ...이거 믿어도 되려나요? "Stevo, any truth in the rumours Chelsea have tabled a £22m bid for Dirk Kuyt?"
14. 셀틱이 풀럼의 공격수 디오만시 카마라를 임대로 영입했습니다. 토트넘의 로비 킨이 아스톤 빌라로 떠날 수도 있다는 소식도 있군요.
15. 챔피언십에 소속된 피터보로 유나이티드는 마크 쿠퍼 감독을 전격 경질했습니다. 성적 부진이 원인이라지만 고작 2개월만에 사령탑을 짤라버리는군요.
16. 미들즈브러가 아담 존슨에 대한 맨체스터 시티 측의 영입 제안을 받았들였다고 <스카이 스포츠>가 보도했습니다. 조만간 오피셜이 뜨겠네요.
17. 현재까지 나온 굵직굵직한 소식을 정리해보자면
블랙번 맥카시, 웨스트햄으로 이적
풀럼 카마라, 셀틱으로 이적
로마 오카카, 풀럼으로 임대
맥도날드 마리가, 워크퍼밋 문제로 맨시티 이적 불발
빅토르 모세스, 위건으로 이적
18. 헐 시티의 공격수 다니엘 쿠잔이 그리그 라리사로 임대됐습니다. 임대기간은 이번 시즌 종료 때까지 입니다.
19. 번리가 첼시의 미드필더 잭 코크를 임대로 영입했습니다. 임대기간은 이번 시즌 종료 때까지입니다.
20. 첼시가 포츠머스의 골키퍼 아스미르 베고비치 영입전에 뛰어들었다고 합니다. 토트넘이 선수를 노리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었는데, 이렇게 된다면 좀 더 두고봐야겠네요.
21. 이적시장의 문이 닫혔습니다.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인 이적건들이 정식으로 발표되려면 시간이 좀 더 걸릴 것 같네요. 대략 오전 정도에나 완전한 이적선수 리스트를 볼 수 있겠습니다.
22. 미들즈브러의 공격수 호삼 미도가 웨스트햄으로 임대됐습니다. 계약기간은 4개월입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페를난도 가고는 이적료 1600만 유로에 맨체스터 시티의 유니폼을 입는다는 보도가 나왔네요.
23. 맨체스터 시티가 미들즈브러의 윙어 아담 존슨을 영입했습니다. 토트넘의 로비 킨은 셀틱 임대설이 제기됐네요. 포츠머스의 아스미르 베고비치는 스토크 시티와 이적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1. 포츠머스의 공격수 데이비드 누젠트가 다시 한 번 번리로 임대됩니다. 잉글랜드 국대에서도 한 차례 경기에 출전한 바 있는 누젠트는 이번 시즌 종료 때까지 번리에서 뛸 예정입니다.
2. 웨스트햄이 블랙번 로버스의 공격수 베니 맥카시를 영입했습니다. 아스톤 빌라의 풀백인 니키 쇼레이는 풀럼으로 임대됐군요.
3. 울버햄튼이 헐 시티의 윙어 스티븐 헌트를 영입하기 위해 이적료 500만 파운드를 제안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헐 시티는 이를 거절했다고 발표했습니다.
4. 깜짝 영입이 이뤄지는 걸까요? 재정난에 허덕이고 있는 포츠머스가 발렌시아의 마누엘 페르난데스를 임대로 영입하는데 가까워졌다는 소식도 있네요.
5. 스페인 에스파뇰의 미드필더 나카무라 슌스케가 미들즈브러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 셀틱에서 슌스케를 이끌었던 고든 스트라칸 감독이 선수의 임대를 노리고 있다고 하는군요.
6. 포츠머스와 웨스트햄이 파리 생제르망에서 활약 중인 케즈만의 영입에 뛰어들었다고 합니다. 현재로서는 완전이적보다도 임대가 유력하다고 <스카이 스포츠>가 보도했습니다.
7. 세비야의 공격수 아루나 코네가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독일 하노버는 이런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의 관심에 선수 영입경쟁에서 후퇴를 선언했다고 하는군요.
8. 토트넘의 공격수 로만 파블류첸코가 과연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나게 될까요? 현재 버밍엄 시티가 선수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9. 이런 와중에 이탈리아에서는 인터 밀란의 만시니가 AC 밀란으로 임대이적했다는 관련보도가 나왔네요.
10. 아스톤 빌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마이클 오웬을 노리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로서는 임대나 완전이적 모두 가능성 있는 얘기라고 하는군요. 과연 진짜일까요?
11. 이적시장 마감까지 앞으로 세 시간 남았습니다. 비교적 심심했던 이번 겨울 이적시장이 부디 이대로 끝나지 않기를 바라봅니다.
12. 스토크 시티가 골키퍼 아스미르 베고비치를 영입하기 위해 이적료 300만 파운드를 제의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선수의 소속팀인 포츠머스가 이를 거절했다고 <스카이 스포츠>가 보도했습니다.
13. 이 와중에 재밌는 루머 하나가 왔군요. 첼시가 디르크 카윗을 영입하기 위해 무려 2200만 파운드를 제의했다는군요. ...이거 믿어도 되려나요? "Stevo, any truth in the rumours Chelsea have tabled a £22m bid for Dirk Kuyt?"
14. 셀틱이 풀럼의 공격수 디오만시 카마라를 임대로 영입했습니다. 토트넘의 로비 킨이 아스톤 빌라로 떠날 수도 있다는 소식도 있군요.
15. 챔피언십에 소속된 피터보로 유나이티드는 마크 쿠퍼 감독을 전격 경질했습니다. 성적 부진이 원인이라지만 고작 2개월만에 사령탑을 짤라버리는군요.
16. 미들즈브러가 아담 존슨에 대한 맨체스터 시티 측의 영입 제안을 받았들였다고 <스카이 스포츠>가 보도했습니다. 조만간 오피셜이 뜨겠네요.
17. 현재까지 나온 굵직굵직한 소식을 정리해보자면
블랙번 맥카시, 웨스트햄으로 이적
풀럼 카마라, 셀틱으로 이적
로마 오카카, 풀럼으로 임대
맥도날드 마리가, 워크퍼밋 문제로 맨시티 이적 불발
빅토르 모세스, 위건으로 이적
18. 헐 시티의 공격수 다니엘 쿠잔이 그리그 라리사로 임대됐습니다. 임대기간은 이번 시즌 종료 때까지 입니다.
19. 번리가 첼시의 미드필더 잭 코크를 임대로 영입했습니다. 임대기간은 이번 시즌 종료 때까지입니다.
20. 첼시가 포츠머스의 골키퍼 아스미르 베고비치 영입전에 뛰어들었다고 합니다. 토트넘이 선수를 노리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었는데, 이렇게 된다면 좀 더 두고봐야겠네요.
21. 이적시장의 문이 닫혔습니다.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인 이적건들이 정식으로 발표되려면 시간이 좀 더 걸릴 것 같네요. 대략 오전 정도에나 완전한 이적선수 리스트를 볼 수 있겠습니다.
22. 미들즈브러의 공격수 호삼 미도가 웨스트햄으로 임대됐습니다. 계약기간은 4개월입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페를난도 가고는 이적료 1600만 유로에 맨체스터 시티의 유니폼을 입는다는 보도가 나왔네요.
23. 맨체스터 시티가 미들즈브러의 윙어 아담 존슨을 영입했습니다. 토트넘의 로비 킨은 셀틱 임대설이 제기됐네요. 포츠머스의 아스미르 베고비치는 스토크 시티와 이적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2010/02/02 19:36
아스날 윌셔의 볼튼 임대는 엄는겁니까~~~??
2010/02/02 19:43
윌셔 임대는 이 글이 작성되기 이전에 확정된 거라 없습니다.
http://www.epl-inside.net/3532 이곳에 가시면 겨울 이적시장의 모든 이적현황을 보실 수 있습니다. :)
2010/02/02 22:39
이청용 블라디미르바이스 잭윌셔..
아스날에 꿀리지않는 유망주들..
2010/02/05 04:42
로비킨은 셀틱으로 임대를 확정지었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