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21주차 베스트 11 발표…박지성·이청용은 '꽝! 다음 기회에'
2010/02/06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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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순위/프리미어리그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가 21주차 베스트 11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명단에는 웨인 루니와 존 테리, 팀 케이힐과 에밀리아노 인수아 등이 각각 그 이름을 올렸다. 사진=(C)premierleague.com]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가 2009-10 시즌 21주차 베스트 11 명단을 발표했다. 지난 리그 24라운드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보인 박지성과 이청용은 아쉽게도 이번 명단에서 제외돼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지난 한 주 동안에 치러진 리그전에서 가장 좋은 활약을 펼쳐보인 11명의 선수를 선정하는 이번 베스트 11에는 '리그 1위' 첼시와 에버튼 소속의 각각 3명씩 포함됐다.
첼시에서는 프랭크 램파드와 플로랑 말루다 그리고 최근 자신의 불륜 스캔들로 곤혹을 치르는 중인 존 테리가, 에버튼에서는 오랜 부상에서 복귀한 팀 케이힐과 레이턴 베인스 그리고 '철벽 수문장' 팀 하워드가 각각 이번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와 아스톤 빌라의 가브리엘 아그본라허, 토트넘의 데이비드 벤틀리와 볼튼의 잿 나이트, 리버풀의 에밀리아노 인수아 등이 이번 베스트 11에 포함됐다.
아래는 이번에 발표된 베스트 11에 대한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의 선수 평가.
골키퍼
팀 하워드(에버튼): 지난 선더랜드와 에버튼전에서 굳건한 선방을 펼쳐보이며 두 경기 모두를 무실점으로 끝마쳤다.
수비수
에밀리아노 인수아(리버풀): 울버햄튼과 볼튼전에서 무실점 수비를 펼쳐보인 한편 팀의 승리에 보탬이 되는 어시스트까지 기록해보였다.
존 테리(첼시): 번리전에서 드라마틱한 결승골을 터트리는 한편 버밍엄 시티전에서도 무실점 수비를 펼쳐보였다.
잿 나이트(볼튼 원더러스): 번리와의 지역 더비전에서 굳건한 수비를 펼쳐보이며 팀의 승리에 일조했다.
레이턴 베인스(에버튼): 지난 두 경기 모두에서 무실점 수비를 펼쳐보인 한편 팀의 승리를 돕는 도움을 기록하기까지 했다.
미드필더
팀 케이힐(에버튼): 선더랜드, 위건전에서 모두 골을 기록하며 자신의 득점감각을 회복했다.
프랭크 램파드(첼시): 버밍엄전에서는 두 골을 기록했으며 번리전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쳐보였다.
플로랑 말루다(첼시): 팀이 3-0으로 승리한 버밍엄전에서 다시 한 번 득점쇼를 펼쳐보였다.
데이비드 벤틀리(토트넘 핫스퍼): 팀이 2-0으로 승리한 지난 풀럼전에서 독점을 기록하는 한편 경기로운 플레이를 펼쳐보였다.
공격수
가브리엘 아그본라허(아스톤 빌라): 지난 풀럼전에서 두 골을 터트렸지만 아쉽게 해트트릭을 기록하는데에는 실패했다.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날 에미레이츠 원정에서 다시 한 번 골을 터트리며 자신의 물오른 득점감각을 유지했다.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가 2009-10 시즌 21주차 베스트 11 명단을 발표했다. 지난 리그 24라운드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보인 박지성과 이청용은 아쉽게도 이번 명단에서 제외돼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지난 한 주 동안에 치러진 리그전에서 가장 좋은 활약을 펼쳐보인 11명의 선수를 선정하는 이번 베스트 11에는 '리그 1위' 첼시와 에버튼 소속의 각각 3명씩 포함됐다.
첼시에서는 프랭크 램파드와 플로랑 말루다 그리고 최근 자신의 불륜 스캔들로 곤혹을 치르는 중인 존 테리가, 에버튼에서는 오랜 부상에서 복귀한 팀 케이힐과 레이턴 베인스 그리고 '철벽 수문장' 팀 하워드가 각각 이번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와 아스톤 빌라의 가브리엘 아그본라허, 토트넘의 데이비드 벤틀리와 볼튼의 잿 나이트, 리버풀의 에밀리아노 인수아 등이 이번 베스트 11에 포함됐다.
아래는 이번에 발표된 베스트 11에 대한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의 선수 평가.
골키퍼
팀 하워드(에버튼): 지난 선더랜드와 에버튼전에서 굳건한 선방을 펼쳐보이며 두 경기 모두를 무실점으로 끝마쳤다.
수비수
에밀리아노 인수아(리버풀): 울버햄튼과 볼튼전에서 무실점 수비를 펼쳐보인 한편 팀의 승리에 보탬이 되는 어시스트까지 기록해보였다.
존 테리(첼시): 번리전에서 드라마틱한 결승골을 터트리는 한편 버밍엄 시티전에서도 무실점 수비를 펼쳐보였다.
잿 나이트(볼튼 원더러스): 번리와의 지역 더비전에서 굳건한 수비를 펼쳐보이며 팀의 승리에 일조했다.
레이턴 베인스(에버튼): 지난 두 경기 모두에서 무실점 수비를 펼쳐보인 한편 팀의 승리를 돕는 도움을 기록하기까지 했다.
미드필더
팀 케이힐(에버튼): 선더랜드, 위건전에서 모두 골을 기록하며 자신의 득점감각을 회복했다.
프랭크 램파드(첼시): 버밍엄전에서는 두 골을 기록했으며 번리전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쳐보였다.
플로랑 말루다(첼시): 팀이 3-0으로 승리한 버밍엄전에서 다시 한 번 득점쇼를 펼쳐보였다.
데이비드 벤틀리(토트넘 핫스퍼): 팀이 2-0으로 승리한 지난 풀럼전에서 독점을 기록하는 한편 경기로운 플레이를 펼쳐보였다.
공격수
가브리엘 아그본라허(아스톤 빌라): 지난 풀럼전에서 두 골을 터트렸지만 아쉽게 해트트릭을 기록하는데에는 실패했다.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날 에미레이츠 원정에서 다시 한 번 골을 터트리며 자신의 물오른 득점감각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