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화제가 만발하며 그와 더불어 사건, 사고도 많았던 지난 2006-2007 시즌 프리미어리그가 종료되고 드디어 2007-2008 시즌 프리미어리그를 이끌어 갈 20개 팀이 모두 확정되었습니다. 지난 시즌의 세필드, 찰튼, 왓포드 등이 강등되어 내려간 가운데 2부 리그에서는 선더랜드와 버밍엄 시티, 더비 카운티 등의 세 팀이 승격되어 올라 왔네요. 이에, '구글맵으로 바라본 EPL 20개 팀의 홈구장'을 다시 한 번 소개해드립니다.
구글이 제공하는 구글맵 서비스를 통해 각 구단의 홈구장을 찾아 해당 구단의 이름 옆에 경기장 이름으로 링크를 걸어놨으며 이것을 누르시면 구글맵에 저장된 프리미어리그 20개 팀의 홈구장 전경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다만, 위성사진의 업데이트가 늦다보니 현재와는 다르게 아직 개,보수 등이 완료되지 않은 것으로 나오는 구장이 몇 개 있습니다. 더불어 다음 시즌에 승격하여 올라 온 더비 카운티의 홈구장 프라이드 파크의 경우에는 아예 구글맵에서 보이질 않습니다. -_-a
이점 참고하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올드 트래포드 76,000 명 수용 가능
아스톤 빌라 -
빌라 파크 43,000 명 수용 가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수고하셨습니다..하하 저는 관중석이 가까우면서도 넓찍한 경기장들이 좋지 말입니다(오직 중계방송 보는 시점에서). 근데 포츠머스는 증축계획 없나요? 저걸로 충분하나...
2007/06/02 16:27팬포럼을 보면 증축해야한다는 말은 많지만 구단 측에서는 여지껏 그 어떤 말도 없네요. 구단주가 바뀌고 재정적인 면에서 좀 풍족해졌는데, 다음 절차라면 당연히 선수 영입과 구장 증축 밖에 없겠습니다만은... 어째 포츠머스는 조용하네요. ㅇㅅㅇ;;
2007/06/02 16:34아스널 구장은 공사중이네요 :P
2007/06/02 18:382개월 전에도 그러더니, 아직까지도 사진 업데이트가 되질 않았더라구요. ^^;
2007/06/02 20:51승격팀중에 다음시즌 가장 주목할 팀은 역시나 선더랜드겠지요.. 올시즌 레딩만큼만 돌풍을 일으켜 준다면 로이킨의 감독으로서의 능력을 충분히 증명해 줄텐데요.. 그렇게 되면 아마도 큰 구단에서 손을 벌리지 않을까 싶네요.. 구장들 구경은 잘 했습니다.. :-)
2007/06/02 23:03프리미어리그 팬들로서도 역시나 가장 반가운 팀은 로이 킨과 함께 돌아 온 선더랜드겠지요? 신뢰도는 좀 떨어집니다만, 최근에는 약 2백만 파운드라는 헐값에 로이 킨이 맨유의 스콜스를 원하고 있다는 기사도 나왔더군요.
2007/06/03 22:07레딩의 경우는 좀 특이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로이 킨도 지난 시즌 레딩만큼의 활약을 보여만 준다면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좀 더 견고하게 다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햐... 좋은 구경 잘 하고 갑니다 ^ㅡ^
2007/06/02 23:16몇 개 구장이 지금 현재의 모습과는 좀 다르지요? ^^;
2007/06/03 22:07잘 보고 갑니다. 트랙백도 살~짝 걸어두고 갑니다. ^^
2007/07/10 12:18선더랜드의 팬이신가보네요. :)
2007/07/11 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