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치 에이전트 "이적설? 대꾸하기도 지겨워"
2010/02/17 09:00
|
각 구단 소식/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꾸준히 이적설에 휩싸여온 맨유의 수비수 네마냐 비디치. 사진=(C)manutd.com
비디치의 에이전트인 실바노 마르티나가 항간에 나돌고 있는 선수의 이적설을 일축했다.
지난 1월 이탈리아와 스페인 그리고 잉글랜드 언론들은 네마냐 비디치가 시즌 종료와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AC 밀란이나 레알 마드리드 혹은 바르셀로나 등으로 이적해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당시에는 그저 루머로만 취급됐던 이적설은 그러나 이번달까지도 계속되고 있고, 얼마 전에는 유벤투스의 지오르지오 키엘리니나 팔레르모의 시몬 키예르 같은 선수들이 비디치의 대체자로 거론되기도 했을 정도였다.
하지만, 선수의 에이전트인 실바노 마르티나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비디치가 팀을 떠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이적설에 대꾸하는 것조차 이제는 피곤할 지경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시각으로 16일 이탈리아의 축구 전문 사이트인 '칼치오메르카토'와 만난 실바노 마르티나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비디치의 이적설 중에) 사실인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나는 물론이고 비디치 역시 이적설에 대꾸하느라 지칠 지경이에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계약기간이 아직 2년이나 남았습니다. 비디치가 다른 팀으로 팔려가는 일은 없을 겁니다.”
비디치의 에이전트인 실바노 마르티나가 항간에 나돌고 있는 선수의 이적설을 일축했다.
지난 1월 이탈리아와 스페인 그리고 잉글랜드 언론들은 네마냐 비디치가 시즌 종료와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AC 밀란이나 레알 마드리드 혹은 바르셀로나 등으로 이적해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당시에는 그저 루머로만 취급됐던 이적설은 그러나 이번달까지도 계속되고 있고, 얼마 전에는 유벤투스의 지오르지오 키엘리니나 팔레르모의 시몬 키예르 같은 선수들이 비디치의 대체자로 거론되기도 했을 정도였다.
하지만, 선수의 에이전트인 실바노 마르티나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비디치가 팀을 떠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이적설에 대꾸하는 것조차 이제는 피곤할 지경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시각으로 16일 이탈리아의 축구 전문 사이트인 '칼치오메르카토'와 만난 실바노 마르티나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비디치의 이적설 중에) 사실인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나는 물론이고 비디치 역시 이적설에 대꾸하느라 지칠 지경이에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계약기간이 아직 2년이나 남았습니다. 비디치가 다른 팀으로 팔려가는 일은 없을 겁니다.”
2010/02/18 17:00
남아서 다시한번 퍼디와 챔스우승을 이끌어 주세요~~~~~
맨유는 당신의 물오른 폼을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