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ryl and Ashley Cole leave Gary and Dawn Barlows 10th Anniversary party at the Mandarin Hotel in London
▲ 이번 불륜 파문이 벌어지기 전인 지난 1월 아내인 셰릴과 함께 행사에 참석한 애쉴리 콜의 모습. 사진=(C)PicApp

애쉴리 콜의 아내인 셰릴 콜이 자신의 대변인을 통해 이혼을 선언하고 나섰다. 이로서 지난 2006년 시작된 이들 커플의 결혼생활이 불과 4년만에 막을 내릴 전망이다.

영국의 유명 여성그룹 '걸스 어라우드'의 멤버이기도 한 셰릴 콜은 24일 새벽(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대변인을 통해 "남편인 애쉴리 콜과 갈라섰다."라며 이혼 소식을 밝히고 나섰다. 언론에게는 "고된 시간인 만큼 부디 사생활을 존중해주길 바란다."라는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셰릴 콜의 이번 선언은 지난주 남편인 애쉴리 콜의 불륜 보도가 있은 뒤에 나온 것이다. 영국의 대중지 '더 선'은 지난 16일 애쉴리 콜이 한 가슴노출 모델과 수 차례 음란한 문자와 사진을 주고 받았으며, 지난 2008년에는 미모의 헤어 디자이너와도 불륜을 저질렀다고 보도해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특히나, 셰릴 콜은 이 와중에도 자신에게 전화를 걸어 "지인에게 빌려준 휴대전화에서 사진이 유출된 것"이라는 궁색한 변명을 늘어놓은 남편에게 적잖이 실망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번 사태의 또다른 당사자인 애쉴리 콜은 아내의 이혼 선언에 대해 아직까지 그 어떤 공식적인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
  1. BlogIcon w0rm9
    2010/02/24 07:50

    애슐리 콜, 이놈은 부인도 이쁘면서 한 눈을 팔다니.

  2. zzzzz
    2010/02/25 10:49

    복에 겨운놈.....

  3. zzzzz
    2010/02/25 10:49

    복에 겨운놈.....


  4. 2010/02/25 14:11

    ㅋㅋㅋㅋ

  5. ㅁㅁㅁㅁㅁㅁ
    2010/03/08 10:17

    엥 ㅋㅋㅋㅋ 애슐리 콜이 바람핀게 아니라 부인이 바람핀건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