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페르시, 이르면 오는 4월 그라운드로 복귀
2010/02/2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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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단 소식/아스널
아스널의 공격수 로빈 판 페르시가 이르면 오는 4월 그라운드로 복귀할 예정이라고 네덜란드 대표팀 사령탑인 베르트 판 마바이크 감독이 25일(이하 한국시각) 이야기했다.
판 페르시는 지난해 11월 이탈리아와의 친선전을 위해 네덜란드 대표팀에 소집됐다가 발목 인대를 다친 뒤 지금까지도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오렌지 군단을 이끌고 있는 베르트 판 마바이크 감독은 지난 25일 판 페르시가 순조롭게 회복 중이며, 이르면 오는 4월 다시금 그라운드로 복귀할 수 있다고 얘기해 축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주 판 페르시와 통화를 했는데 상태가 훨씬 호전됐으며 느낌 또한 좋다고 하더라. 목소리를 통해서도 그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
"현재로서는 오는 4월 초쯤에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것이 전망된다. 판 페르시는 내게 정말 중요한 선수인 만큼 하루 빨리 회복되길 바랄 뿐이다."
판 페르시는 이번 시즌 고작 15경기만을 소화했을 뿐이지만 그런 와중에도 무려 8골을 터트리며 물오른 득점 감각을 뽐냈던바 있다.
아스널이 다시금 리그 우승의 불꽃을 되살려가는 가운데, 판 페르시의 뒤늦은 복귀가 소속팀의 우승 경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볼 일이다.
2010/02/25 14:30
부상만안당햇어도 득점 왕도 노릴수잇엇을텐데....
빨리돌아와서 ㄱㄱㄱㄱㄱㄱㄱㄱ리그 우승
2010/02/26 23:04
비밀댓글입니다
2010/03/01 12:23
걍 아스날이 우승해야됨 페르시좀 돌리도....
2010/03/01 22:37
반페르시 아닌가요? 판 페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