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드와 캐러거, 나란히 리버풀과 재계약
2007/06/0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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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단 소식/리버풀
리버풀의 스티븐 제라드와 제이미 캐러거가 구단과의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서, 잉글랜드 국가대표팀과 리버풀을 오가며 많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들은 나란히 2011년까지 구단과의 계약에 성공하며 안필드에서의 선전을 계속 해내갈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먼저, 캐러거는 AFP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너무나 기쁘다. 나와 제라드 모두 이곳에서 나고 자란 탓에 남은 축구 인생 역시 이곳에서 보내고 싶은 마음이다. 리버풀을 위해 좀 더 분발하겠다."며 굳은 의지를 드러냈으며 한편, 제라드 역시 "나 역시도 상당히 기쁘다. 계약 과정도 상당히 순조로웠다. 계약에 관한 문제가 이렇듯 일찍 봉합되어 좀 더 일찍 다음 시즌을 대비할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만족스럽게 생각하며 이것이 곧 앞으로의 4년 계약 기간 동안에 리버풀에게 좀 더 많은 우승컵을 안겨주는데 상당한 도움이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리버풀과의 이번 계약 연장에 많은 의미를 부여했다.
스티븐 제라드는 리버풀의 영원한 '캡틴'으로서 자신의 주가를 높여가고 있으며, 제이미 캐러거는 리버풀의 UEFA 챔피언스리 준우승에 크게 일조하며 팀 동료들과 감독으로부터 '세계 최고의 수비수'라는 찬사를 받으며 리버풀 수비의 '핵'으로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의 이번 재계약은 축구팬들 사이에서 단순히 계약서에 사인한 것,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 것이라는 평을 받으며 리버풀의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기대를 품게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먼저, 캐러거는 AFP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너무나 기쁘다. 나와 제라드 모두 이곳에서 나고 자란 탓에 남은 축구 인생 역시 이곳에서 보내고 싶은 마음이다. 리버풀을 위해 좀 더 분발하겠다."며 굳은 의지를 드러냈으며 한편, 제라드 역시 "나 역시도 상당히 기쁘다. 계약 과정도 상당히 순조로웠다. 계약에 관한 문제가 이렇듯 일찍 봉합되어 좀 더 일찍 다음 시즌을 대비할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만족스럽게 생각하며 이것이 곧 앞으로의 4년 계약 기간 동안에 리버풀에게 좀 더 많은 우승컵을 안겨주는데 상당한 도움이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리버풀과의 이번 계약 연장에 많은 의미를 부여했다.
스티븐 제라드는 리버풀의 영원한 '캡틴'으로서 자신의 주가를 높여가고 있으며, 제이미 캐러거는 리버풀의 UEFA 챔피언스리 준우승에 크게 일조하며 팀 동료들과 감독으로부터 '세계 최고의 수비수'라는 찬사를 받으며 리버풀 수비의 '핵'으로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의 이번 재계약은 축구팬들 사이에서 단순히 계약서에 사인한 것,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 것이라는 평을 받으며 리버풀의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기대를 품게 하고 있다.
2007/06/06 00:52
제라드는 리버풀의 전설로 남았으면 좋겠어요... 절대 다른팀 가지 말구요..^^;;
2007/06/06 18:05
아무래도 그게 좀 더 그림이 되겠지요? [리버풀의 전설 캡틴 제라드], 개인적으로 맨유의 팬이지만 리버풀과 제라드는 너무나도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