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톤 빌라, 다가올 이적시장서 로비 킨 영입?
2010/03/1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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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단 소식/애스턴 빌라
아스톤 빌라가 로비 킨(29·토트넘 핫스퍼)을 노리고 있다고 '데일리 미러'가 19일(이하 한국시각) 보도했다.
로비 킨은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스코틀랜드의 명문인 셀틱으로 임대이적했다. 셀틱에서 뛰고 있는 로비 킨의 현재 기록은 8경기 출전에 8득점.
이런 상황에서 '데일리 미러'는 마틴 오닐 감독이 선수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며 최근 토트넘에서의 입지가 줄어든 로비 킨이 다음 시즌 아스톤 빌라의 유니폼을 입게 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데일리 미러'는 마틴 오닐 감독이 다가올 이적시장에서 하비브 베예와 스티브 시드웰 그리고 니키 쇼레이 같은 선수를 팔아 약 900만 파운드 안팎으로 예측되고 있는 로비 킨의 몸값을 마련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아스톤 빌라의 마틴 오닐 감독은 로비 킨의 열렬한 팬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여타 클럽과는 달리 조용하지만, 그러나 내실있는 보강으로 리그 빅4 진입에 대한 꿈을 키워나가고 있는 아스톤 빌라가 과연 로비 킨이라는 대어를 낚을 수 있을지 두고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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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9 17:08
로비킨은 셀틱아닌가요?
2010/03/19 17:11
로비 킨은 현재 셀틱에 임대되어 있습니다. 원소속팀은 토트넘 핫스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