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2010 UEFA 유로파리그 8강 대진이 확정됐다. 사진=(C)uefa.com

2009/2010 UEFA 유로파리그 8강 대진이 확정됐다.

한국시각으로 19일 저녁 스위스 니옹에 위치한 유럽축구연맹 본부에서는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대진 추첨식에 이언 UEFA 유로파리그 8강 대진 추첨이 있었다.

이날의 대진 추첨은 함부르크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우는 우베 젤러에 의해 진행됐다. 지난 16강에서 유벤투스를 꺾은 풀럼이 독일의 강호 볼프스부르크와 맞붙는 가운데, 릴을 상대로 고전했던 리버풀은 8강 무대에서 포르투갈의 벤피카와 격돌하게 됐다.

이외에도 독일 함부르크는 벨기에의 스탕다르 리에쥬와, 스페인의 발렌시아는 역시나 같은 스페인 클럽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대회 8강에서 맞붙게 됐다.

이번에 확정된 2009/2010 UEFA 유로파리그 8강 및 4강 대진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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