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 베컴과 호날두 제치고 '연 수입 1위' 등극
2010/03/25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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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단신
▲ 지난 한 해 동안 전세계 축구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수입을 거둔 것으로 조사된 FC 바르셀로나 소속의 공격수 리오넬 메시. 사진=(C) francefootball.fr
리오넬 메시(22·FC 바르셀로나)가 데이비드 베컴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많은 연 수입을 올린 축구선수가 됐다.
프랑스의 축구 주간지 '프랑스 풋볼'은 23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FC 바르셀로나 소속의 공격수 리오넬 메시가 지난 2009년 한 해 동안에만 모두 504억 원에 달하는 수입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이는 선수의 주급과 각종 보너스 그리고 초상권과 같은 경기 외 수입 등을 모두 합친 것으로, 각각 465억 원과 460억 원의 수입을 올린 데이비드 베컴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보다도 월등한 액수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맨체스터 시티 소속의 공격수 카를로스 테베스가 지난 한 해 동안에만 235억 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첼시의 미드필더 프랭크 램파드도 218억 원의 수입을 올려 상위권에 랭크됐다.
감독 중에서는 인터 밀란의 조세 무리뉴 감독이 199억 원을 기록해 184억 원에 그친 맨체스터 시티의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을 제치고 명실상부한 '스페셜 원' 자리에 올라섰다.
이외에도 잉글랜드 대표팀의 파비오 카펠로 감독은 127억 원의 수입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아스널의 아르센 벵거 감독 또한 각각 110억 원과 97억 원에 달하는 높은 수입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프랑스 풋볼'이 발표한 2009년 축구선수와 축구감독의 연 수입 Top 10 랭킹은 다음과 같다.
◇ 2009년 축구선수 연 수입 Top 10 랭킹
1. 리오넬 메시(FC 바르셀로나, 504억 원)
2. 데이비드 베컴(LA 갤럭시/AC 밀란, 465억 원)
3.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 460억 원)
4. 카카(레알 마드리드, 288억 원)
5. 티에리 앙리(FC 바르셀로나, 273억 원)
6. 호나우딩요(AC 밀란, 264억 원)
7. 카를로스 테베스(맨체스터 시티, 235억 원)
8.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FC 바르셀로나, 220억 원)
9. 프랭크 램파드(첼시, 218억 원)
10. 사무엘 에투(인터 밀란, 211억 원)
◇ 2009년 감독 연 수입 Top 10 랭킹
1. 조세 무리뉴(인터 밀란, 199억 원)
2. 로베르토 만치니(맨체스터 시티, 184억 원)
3. 펠리페 스콜라리(FC 분요드코르, 145억 원)
4. 위르겐 클린스만(前 바이에른 뮌헨, 138억 원)
5. 파비오 카펠로(잉글랜드, 127억 원)
6. 거스 히딩크(러시아, 121억 원)
7. 알렉스 퍼거슨(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10억 원)
8. 펩 과르디올라(바르셀로나, 99억 원)
9. 아르센 벵거(아스널, 97억 원)
10. 루이스 반 할(바이에른 뮌헨, 92억 원)
리오넬 메시(22·FC 바르셀로나)가 데이비드 베컴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많은 연 수입을 올린 축구선수가 됐다.
프랑스의 축구 주간지 '프랑스 풋볼'은 23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FC 바르셀로나 소속의 공격수 리오넬 메시가 지난 2009년 한 해 동안에만 모두 504억 원에 달하는 수입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이는 선수의 주급과 각종 보너스 그리고 초상권과 같은 경기 외 수입 등을 모두 합친 것으로, 각각 465억 원과 460억 원의 수입을 올린 데이비드 베컴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보다도 월등한 액수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맨체스터 시티 소속의 공격수 카를로스 테베스가 지난 한 해 동안에만 235억 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첼시의 미드필더 프랭크 램파드도 218억 원의 수입을 올려 상위권에 랭크됐다.
감독 중에서는 인터 밀란의 조세 무리뉴 감독이 199억 원을 기록해 184억 원에 그친 맨체스터 시티의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을 제치고 명실상부한 '스페셜 원' 자리에 올라섰다.
이외에도 잉글랜드 대표팀의 파비오 카펠로 감독은 127억 원의 수입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아스널의 아르센 벵거 감독 또한 각각 110억 원과 97억 원에 달하는 높은 수입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프랑스 풋볼'이 발표한 2009년 축구선수와 축구감독의 연 수입 Top 10 랭킹은 다음과 같다.
◇ 2009년 축구선수 연 수입 Top 10 랭킹
1. 리오넬 메시(FC 바르셀로나, 504억 원)
2. 데이비드 베컴(LA 갤럭시/AC 밀란, 465억 원)
3.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 460억 원)
4. 카카(레알 마드리드, 288억 원)
5. 티에리 앙리(FC 바르셀로나, 273억 원)
6. 호나우딩요(AC 밀란, 264억 원)
7. 카를로스 테베스(맨체스터 시티, 235억 원)
8.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FC 바르셀로나, 220억 원)
9. 프랭크 램파드(첼시, 218억 원)
10. 사무엘 에투(인터 밀란, 211억 원)
◇ 2009년 감독 연 수입 Top 10 랭킹
1. 조세 무리뉴(인터 밀란, 199억 원)
2. 로베르토 만치니(맨체스터 시티, 184억 원)
3. 펠리페 스콜라리(FC 분요드코르, 145억 원)
4. 위르겐 클린스만(前 바이에른 뮌헨, 138억 원)
5. 파비오 카펠로(잉글랜드, 127억 원)
6. 거스 히딩크(러시아, 121억 원)
7. 알렉스 퍼거슨(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10억 원)
8. 펩 과르디올라(바르셀로나, 99억 원)
9. 아르센 벵거(아스널, 97억 원)
10. 루이스 반 할(바이에른 뮌헨, 92억 원)
2010/04/07 00:43
이야~메시가 1위네 호날두가 1위일줄알았떠니만 ㅋㅋㅋ
역시 스포츠선수는 스폰서십하고 cf 가 최고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