잿 나이트 "볼튼, 안방서 맨유 꺾을 수 있다"
2010/03/2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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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단 소식/볼턴 원더러스
볼튼 원더러스의 수비수 잿 나이트가 오는 주말로 예정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 대한 나름대로의 각오를 밝혀 눈길을 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한국시각으로 오는 28일 새벽 리복 스타디움에서 이청용이 소속되어 있는 볼튼 원더러스와 격돌할 예정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리그와 챔피언스리그를 포함한 최근 6경기에서 전승을 거두며 사상 첫 프리미어리그 4연패라는 목표를 향해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 더군다나 첼시, 아스널과의 치열한 우승 경쟁은 맨유에게는 상당한 동기 부여가 될 터.
그러나 볼튼의 잿 나이트는 24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만난 자리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승리에 대한 각오를 다지며 홈구장에서 치러질 오는 경기에서의 대이변을 예고하고 나섰다.
"힘든 경기가 될 것임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지난 몇 달간 우리는 홈구장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왔다. 비록 상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고는 해도 승리할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니다."
"안방에서 치러지는 경기라면 으레 승리를 기대하는 게 사실이다. 나는 우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꺾은 에버튼처럼 경기에 임한다면 그들을 상대로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더군다나, 시즌 종료 때까지 앞으로 4경기가 우리의 홈구장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맨유를 상대로 승점을 따낼 수만 있다면 그건 분명 우리에게 커다란 보탬이 될 것이다."
이들 두 팀은 이미 지난해 10월 한 차례 맞붙었지만 당시 경기는 맨유의 힘겨운 2-1 승리로 끝났던 바 있다. 공교롭게도 잿 나이트는 당시 경기에서 전반 5분만에 자책골을 기록하기도 했었다.
최근까지 치러진 리그 홈 6경기에서 3승 2무 1패의 성적을 거두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볼튼과 잿 나이트는 지난 라운드에서의 패배를 설욕할 수 있을지에 축구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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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 잘하면 될듯 ㅋㅋ
2010/03/25 23: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3/26 02:06
젯나이트 미쳤넼ㅋㅋㅋㅋ 구멍이
2010/03/26 02:56
ㅋㅋㅋㅋㅋ 개그쟁이 ㅋㅋㅋㅋ
2010/03/27 09:44
그만좀해라 -ㅅ-윗글보고 맞장구만치지말고 JUST 찌질이들.. 그냥사회에서 구석에박혀찌들어잇는것들.. 영국은가봣냐?
2010/03/28 06:13
빅4가 좋아서 좋다는데 먼상관이야ㅋㅋㅋㅋ
이런 놈들이 라리가 세리아는 팀 몇개만 알고 아는척 쩔지ㅉㅉ 이탈리아는 가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