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럼 차기 사령탑은 마틴 욜?
2010/07/17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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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단 소식/풀럼
얼마 전 로이 호지슨 감독(62)을 리버풀로 떠나보낸 풀럼이 차기 사령탑으로 과거 토트넘 홋스퍼를 이끌었던 마틴 욜 감독(54)을 노리고 있다고 <스카이 스포츠>가 17일(한국시각) 보도했다.
지난 2007년까지 토트넘 홋스퍼를 지휘했던 마틴 욜 감독은 이후 독일 함부르크 SV를 거쳐 현재에는 자신의 조국인 네덜란드에서 '명문' 아약스를 이끌고 있다.
우리에게는 공격수 유망주 석현준(19)이 뛰고 있는 팀으로도 유명한 아약스는 지난 2009-10 시즌 에레디비지에를 2위로 마치며 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확보한 상황이다.
그러나 <스카이 스포츠>는 새로운 사령탑을 물색 중인 풀럼이 차기 감독 후보 1순위에 마틴 욜 감독을 올려놓았다면서 그의 프리미어리그 재입성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이미 프리미어리그에서 그 능력을 입증한 바 있는 마틴 욜 감독이 지휘봉을 잡을 경우, 감독을 잃고 표류 상태가 된 풀럼의 2010-11 시즌 행보는 한결 가벼울 전망.
특히나, 마틴 욜 감독은 토트넘 시절부터 이영표는 물론이고 박지성과 박주영 등 한국선수에 상당한 관심을 보여왔기에 국내 축구팬에게는 또다른 의미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이 예측된다.
한편, 지난해 7월 아약스의 지휘봉을 잡은 마틴 욜 감독은 현재까지 치러진 47경기에서 35승 7무 5패 74.47%라는 상당한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2007년까지 토트넘 홋스퍼를 지휘했던 마틴 욜 감독은 이후 독일 함부르크 SV를 거쳐 현재에는 자신의 조국인 네덜란드에서 '명문' 아약스를 이끌고 있다.
우리에게는 공격수 유망주 석현준(19)이 뛰고 있는 팀으로도 유명한 아약스는 지난 2009-10 시즌 에레디비지에를 2위로 마치며 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확보한 상황이다.
그러나 <스카이 스포츠>는 새로운 사령탑을 물색 중인 풀럼이 차기 감독 후보 1순위에 마틴 욜 감독을 올려놓았다면서 그의 프리미어리그 재입성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이미 프리미어리그에서 그 능력을 입증한 바 있는 마틴 욜 감독이 지휘봉을 잡을 경우, 감독을 잃고 표류 상태가 된 풀럼의 2010-11 시즌 행보는 한결 가벼울 전망.
특히나, 마틴 욜 감독은 토트넘 시절부터 이영표는 물론이고 박지성과 박주영 등 한국선수에 상당한 관심을 보여왔기에 국내 축구팬에게는 또다른 의미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이 예측된다.
한편, 지난해 7월 아약스의 지휘봉을 잡은 마틴 욜 감독은 현재까지 치러진 47경기에서 35승 7무 5패 74.47%라는 상당한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2010/07/17 19:01
아웅 우리 미래의 공격수 석을 잘키워서 이끌어 주시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