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에라도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가 되는 듯 싶었던 탁신 치나왓 前 태국 총리의 최근 근황이 심상치가 않다.

지난 11일에는 태국 정부의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자산조사위원회로부터 1조 5천억 원에 달하는 양의 막대한 자산을 동결 당하더니, 이제는 태국 정부의 특별 조사위원회로부터 횡령 및 부패와 연루된 혐의로 본국으로의 강제 귀국 명령을 받은 것이다.

이에 따라, 만약 탁신 치나왓 前 총리가 오는 29일까지의 본국 귀국 명령에 응하지 않을 경우 태국 정부는 그의 신병에 대해 강제 구속 명령을 행사할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되어 귀추가 주목된다.

『프리미어리그 인사이드』에서 소개한 탁신 치나왓 前 태국 총리와 관련된 소식 보기
2007년 4월 23일 - 탁신 치나왓 前 태국총리,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변신?
2007년 5월 25일 - 탁신 치나왓 前 태국 총리 맨시티 인수 현실화되나?
2007년 6월 12일 - 맨체스터 시티, 탁신 치나왓 전 총리의 자산 동결 소식에 발만 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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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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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쪽팔리게 이런 실수를 -_-;; 키보드로 변환하다보니 지금까지 쭉 이렇게 써버렸었네요. 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