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창단 120주년을 맞아 새로운 유니폼을 발표했다. 나이키서 만든 이번 유니폼의 컨셉은 'Classic'. 창단 120주년이라는 의미를 담아 최대한의 심플함을 추구했다고 한다.
1878년에《뉴튼 히스》라는 이름으로 창단된 맨유는 1902년에야 지금의《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이름으로 클럽명을 변경한 바 있다.
*이거 진짜 사진인지, 그렇지 않으면 밀랍인형을 두고 찍은건지 모르겠습니다. 박지성은 최근 출국한 적이 없는 걸로 알고 있고, 나머지 선수들도 각각 코파 아메리카에 출전 중이거나 고국으로 돌아가 휴가 중인 걸로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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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 아닐까요?
2007/07/03 11:17마냥 합성으로 볼 수 없는 것이, 일단 바탕화면 사이즈로 나온 사진을 보면 인물들의 모습과 피부 표현이 상당히 현실적입니다. 박지성 선수의 경우 왼쪽 뺨의 여드름 흔적이 실물과 거의 흡사할 지경이거든요. 게다가 좀 더 한군데로 모여서 찍은 사진도 있어 언제 다들 모여 사진 찍은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
2007/07/03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