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리버풀의 공격수 루이스 가르시아와의 계약 체결을 공식 발표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오늘 오후 구단 공식 대변인을 통해
"루이스 가르시아가 화요일부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 선수가 되었다. 이미 그의 이적과 관련하여 리버풀과의 합의가 완료된 상태이며 계약기간은 약 3년이다. 선수의 메디컬 테스트가 끝나는대로 조만간 공식 입단식이 있을 것"이라고 밝히며 리버풀과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가르시아의 영입 사실을 발표했다.
이와 관련하여 항간에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리버풀 사이에 각각 토레스와 가르시아를 놓고 모종의 거래가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전망을 내놓았으며, 영국 BBC 등의 언론에서는 이미 토레스의 리버풀 이적이 확정되었다는 기사를 내놓아 주목을 끌고 있다.
한편, 언론서 보도한 두 선수의 이적료는 가르시아가 약 270만 파운드, 토레스가 약 2,650만 파운드 정도로 알려지고 있으며, BBC는 이에 덧붙여 토레스의 영입에 성공한 리버풀이 이번에는 맨유의 수비수 가브리엘 에인세의 영입에 뛰어들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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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 이적료가 2700파우드 맞나요??유로로 해도 비싼거 같은데;; 토레스는 데려가도 에인세는 절대 맨유가 레즈한텐 안주죠-_-
2007/07/03 23:12아, 저거 오탑니다. ^^; 270만 파운드네요.
2007/07/03 2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