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의 공격수 에두아르도 다 실바, 영국 노동청으로부터 워크 퍼밋 취득
"영국 노동청으로부터 이미 한차례 워크 퍼밋 발급을 거부 당했으나, 아스널 등의 강력한 요구에 따라 취득에 성공""지난 시즌 세리에 A 3위 팀인 라치오와의 경기서도 발군의 활약으로 득점을 기록해 박수갈채"
브라질 태생인 그는 15살에 크로아티아로 건너가 국적을 취득하여 국가대표팀에까지 올랐다
에두아르도 다 실바가 영국 노동청으로부터 워크 퍼밋을 취득함에 따라 아스널에서의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데 필요한 모든 조건을 갖추었다.
에두아르도 다 실바는 티에리 앙리의 바르셀로나 이적에 따른 아스널의 공격라인 강화를 위해 데려온 크로아티아 디나모 자그레브 출신의 공격수로서 이미 한차례 영국 노동청으로부터 워크 퍼밋 발급을 거부당한 바 있다. 하지만, 아스널 측의 강력한 요청에 따라 다 실바의 워크 퍼밋이 발급되었고, 이로서 선수 자신은 물론이고 구단으로서도 다음 시즌에 대비한 준비에만 몰두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현지시각으로 지난 2일에 열린 세리에 A 라치오와의 암스테르담 토너먼트에서 골을 기록하며 많은 박수갈채를 받은 다 실바는 오는 8월 12일, 풀럼과의 프리미어리그 리그 개막전에 나서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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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09:45등록하신 본 게시물은 “스포츠” 신규정보에서 인기정보로 이동 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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