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경기가 끝났다. 첼시를 제외한 아스널과 맨유, 그리고 리버풀 등이 시즌 초반 리그 상위권을 구축하며 승점을 쌓아가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어리그 인사이드'에서는 지난 리그 8라운드 경기 결과가 반영된 프리미어리그 각 팀 순위를 정리하여 보았다.
지난 시즌 훌륭한 활약을 펼쳤던 토트넘과 레딩의 하향세가 뚜렷한 가운데, 새로운 구단주와 감독을 맞아들인 맨시티의 초반 활약이 이채롭다. 시즌 초반인데다 리그의 전력 상향평준화가 이뤄진 까닭인지 같은 기록, 같은 승점을 획득한 팀들이 많아 앞으로도 당분간은 극심한 순위 변동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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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분발해줘요...^_^
2007/10/03 18:11어떤애들은 클럽의 정통성이 어쩌니 저쩌니하면서
아스날을 최고로 치며, 박지성마저 거부하더군요-_-;;;
그런애들보면 어처구니가 없어서...-_-;;;
그냥 아스날이 1위에 있길래 그 생각이 나서요...ㅋㅋ
팀을 비교하는데 실력이 아닌 정통성을 우선으로 삼는다는 것도 어찌보면 참 불쌍한 일인데 말입니다. ^^;
2007/10/03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