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인사이드'가 야후! 블로그에도 개설되었습니다. 이번 블로그 개설은 '프리미어리그 인사이드'가 몸담고 있는 '
태터앤미디어'와 '
야후'의 합작품으로, 블로고스피어에서는 이미 그 이름이 널리 알려진
그만 님께서도 상당부분 입김을 행사하셨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
현재 '프리미어리그 인사이드'는 야후! 블로그의
Top 블로그라는 이름으로 '태터앤미디어'의 다른 블로그들과 함께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곳 '프리미어리그 인사이드'에 글을 올리면 야후에 개설된 분점에도 해당 글이 업데이트 되는 방식이어서 두 개의 블로그에 번갈아 글을 올리는 등의 수고는 덜게 되었네요.

야후 Top 블로그에 소개된 '프리미어리그 인사이드'
이번 야후! 블로그로의 진출은 태터앤미디어와 야후에게는 물론이고 거기에 소속된 블로거들에게도 많은 의미를 부여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가 단순히 '블로그'를 넘어 '미디어'로 대접받으며 기업에게는 컨텐츠를, 그리고 블로거에게는 그 영향력을 포털로까지 넓힐 수 있도록 해 준 하나의 사건이니 말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야후에서는 벌써부터 자사의 포털 메인에 블로거들의 글을 내걸어 DAUM의 뒤를 잇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그 행보에 많은 관심을 둬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 '태터앤미디어'의 파트너로 참여했던 때를 기억합니다. 막연히 기업과 블로그를 이어 광고를 유치하는 수익모델의 틀에 안주하지 않고 하나의 새로운 미디어로서 블로그를 발전시켜 끊임없는 변화를 추구하는 그 모습이 태터툴즈와 텍스트큐브, 그리고 티스토리 등을 탄생시킨 TNC의 이름에도 상당히 잘 어울리는 것 같아 거기에 소속된 제 자신도 많은 자부심을 느끼고 있으며, 또 앞으로에 대한 좀 더 많은 기대를 걸게하고 있습니다. 부디 앞으로도 그 기대에 걸맞는 항상 발전하는 모습 접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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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더 넓은세계로 뻣어나가는 프인;;
2007/10/20 15:38저런 것도 좋지만, 댓글이나 좀 많이 달렸으면 좋겠습니다. ㅠ_-
2007/10/20 22:02감사합니다. 그리고 축하드려요.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분들은 그만한 대접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독자들도 더 좋은 콘텐츠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구요. 처음에는 미미하게 시작되겠지만 점차 나아졌으면 합니다... 어쨌든 재미있는 일의 시작을 함께 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반갑고 즐겁습니다.~
2007/10/20 17:21감사합니다. 앞으로 좀 더 발전하는 야후 블로그의 모습을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2007/10/20 1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