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11라운드가 끝나니 득점 및 도움 순위도 한층 더 격화된 느낌이다. 골 하나와 도움 하나로 순위권이 크게 변동되는 가운데, 아스널은 여전히 득점 10위권 안에 소속팀 선수 3명을 올려놓으며 이유있는 리그 1위 행진을 해나가고 있다.

특히나 아스널의 세스크 파브레가스와 포츠머스의 벤자민 음와루와리, 그리고 맨체스터 시티의 엘라노는 눈여겨 볼만한 활약을 펼치고 있어 이번 시즌 내내 그들의 이름을 자주 듣게 될 듯 싶다.


- 2007년 10월 29일 현재 프리미어리그 득점 순위


순위선수소속팀기록
01위벤자민음와루와리 포츠머스07골
02위엠마누엘아데바요르 아스널06골
03위니콜라스아넬카 볼튼06골
04위로비 토트넘06골
05위세스크파브레가스 아스널05골
06위베니맥카시 블랙번05골
07위페르시 아스널05골
08위가브리엘아그본라허 아스톤빌라04골
09위디디에드록바 첼시04골
10위엘라노 맨체스터시티04골


- 2007년 10월 29일 현재 프리미어리그 도움 순위


순위선수소속팀기록
01위미켈아르테타 에버튼05도움
02위엘라노 맨체스터시티05도움
03위세스크파브레가스 아스널05도움
04위프랭크램파드 첼시05도움
05위칼튼 웨스트햄04도움
06위하지디우프 볼튼04도움
07위애쉴리 아스톤빌라04도움
08위대런벤트 토트넘03도움
09위데이비드벤틀리 블랙번03도움
10위디디에드록바 첼시03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