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비 카운티의 중앙 수비수 앤디 토드가 척추 전문가를 찾아가 시즌 내내 자신을 괴롭히고 있는 등 부위의 정밀 진단을 받는다.
이번 시즌에 약 75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블랙번 로버스에서 더비로 팀을 옮긴 앤드 토드는, 그러나 등의 통증과 햄스트링 부상에 시달리며 지금까지 리그서 고작 6경기에 밖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더비 카운티의 빌리 데이비스 감독은
"토드가 훈련 중에 나를 찾아와 등 쪽이 뭔가 석연치 않다고 하더라"면서
"이미 몇 명의 의사들을 만나 그를 보여주고 진찰 받게 했지만 상황이 나아지지 않아 조만간 척추 전문가를 찾아가 정밀 진단을 받게 할 것이다"라는 말로 선수의 현재 정황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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