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버밍엄 시티의 스티브 브루스 감독이 위건과의 감독직 계약서에 서명하며 오는 월요일, 정식으로 팀의 사령탑에 오를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버밍엄 시티 측에서는 이미 스티브 브루스 감독의 위건행을 허락한 상황. 이에 따라 스티브 브루스 감독은 성적 부진을 이유로 팀의 사령탑에서 물러난 크리스 허칭스 전 위건 감독의 자리를 이어받아 새로운 팀을 지휘하게 되었다.

위건 측의 발표에 따르면, 스티브 브루스 감독은 오는 주말에 펼쳐질 아스널과의 리그 경기서는 벤치에 앉지 않을 예정이며 대신에 구단 관계자들과 함께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의 몸상태와 경기하는 모습 등을 점검하며 현재 리그 19위로 내려앉아 있는 팀의 전력을 파악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한다.

시즌 중에 소속팀을 옮겨 위건의 사령탑에 오른 스티브 브루스 감독. 과연 그가 현재 2승 2무 9패의 성적으로 지난 10경기에서 단 한 번도 승리하지 못하며 극심한 부진에 빠져있는 팀을 살려낼 수 있을까?

시즌 중에 감독을 교체한 클럽, 그리고 시즌 중에 팀을 옮긴 감독. 이래저래 상황이 급박했던 양 쪽이 만나 결합했으니 지금으로서는 그저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랄 수 밖에. :P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익사이팅! EPL
각 구단 소식
경기 일정
경기 결과
각종 순위
역대 강등팀 뉴스
  • 1,269,557
  • 7046,196

프리미어리그 인사이드

레이니돌'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레이니돌 [ www.epl-inside.net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