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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
2007/12/05 13:16그런데, 전화번호는 지우심이...
요즘 정난전화나 스팸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그래도 여기까지 들어와서 제 명함에 있는 번호를 적어 스팸을 보낼 정도의 정성을 가진 스패머라면 까짓거 전화 한 번 받아주고 문자 한 번 받아줘도 되지 않을까요? ^^;
2007/12/05 15:47이런곳에까지 있는 전화번호를 따다가 스팸 날려대면 정말 슬플겁니다. ㅠ_-
축하합니다. ^_^
2007/12/05 13:19명함 깔끔하고 예쁘내요. 명함이 블로거의 정체성을 한껏 드러내주는군요.
저런 계열의 색상을 좋아하는 까닭에 명함이 더 마음에 듭니다. 오늘도 두 장이나 뿌렸네요. ^^;
2007/12/05 15:54멋집니다! 저도 저런 명함을 당당하게 뿌리는 날이 오겠죠?^^
2007/12/05 14:03아무래도 블로거 모임 같은 곳에 가야 저 명함이 활짝 꽃을 피울 것 같은데 저는 왠지 부끄러워서 아직 그런 곳에는... ^^;
2007/12/05 16:11명함 멋지네요~
2007/12/05 15:29글 구성도 전문뉴스만큼 독특하고 재미있으니 오퍼가 들어올만도 하겠습니다 ^^
그래도 블로그니 이 정도로 운영하지, 기자라는 타이틀 달면 악플 꽤나 받을 겁니다. ^^;
2007/12/05 16:12명함 멋있네요 축하드려요~
2007/12/05 20:13그리고 기자로의 스카웃은 승낙하신건가요??:)
감사합니다. :)
2007/12/05 20:24현재 하고 있는 일도 있고, 블로그로도 사실 벅찬 정도라서 스카웃에 응할 수가 없었습니다. ^^;
앞으로도 쭉쭉 고고싱! 화이팅이요~ :-)
2007/12/06 00:00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D 태터앤미디어도 항상 화이팅~!
2007/12/06 00:25유영하게 쓰고 계시다니 정말 기뻐요... ^________________^
2007/12/07 10:19보면 볼수록 명함 참 깔끔하게 잘 나온 것 같습니다. 덕분에 이런 선물도 받아보네요. 잘 쓰겠씁니다. :)
2007/12/07 11:49와~ 명함 깔끔하고 멋있어요!! 캬,, 뭐랄까 명함이 왠지 고급스러워 보여요^^
2007/12/07 20:22명함 받아보신 분들도 다 그러시네요, 명함 참 깔끔하고 멋있게 나왔다고 말이죠. 명함 케이스 두 개를 가득 채워서 받았는데, 어느덧 하나를 거의 다 써버렸습니다. :)
2007/12/08 15:26동질감이 느껴집니다. ^^
2007/12/07 22:00저도 이 명함을 막 뿌리고 싶더군요.
뭣보다 부담스럽지 않고 깔끔하게 나와서 참 좋더라구요. :)
2007/12/08 15:26명함을 보니...
2007/12/08 07:29날씨와 관련된 이름을 가지신분이 왜 갑자기???
(태양이 시러~ 태양이 시러~)
명함 박으신점 축하드립니다.
아무래도 이름 덕분에 그런 말을 자주 듣습니다. ^^;
2007/12/08 15:25명함 하나 생기니 참 좋더라구요. 이때부터 지금까지 상당히 많이 뿌리고 다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