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앤미디어에서 '프리미어리그 인사이드'에 아주 멋진 명함을 만들어 보내주셨습니다. 태터앤미디어의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열렸던 지난
2차 파트너 간담회와 관련한 글을 보며 탐났던 것이 바로 '명함'이었는데 참가자분들 뿐만이 아니라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던 저에게까지 이렇게 보내주시니 너무나 반갑고 감사하네요. :)
들뜬 마음에 어제는 친구들과 지인, 그리고 출판사의 몇몇 분들께 명함을 한 장씩 돌렸습니다. 딱히 소속된 곳도 없이 프리랜서로 뛰는지라 명함을 만든다 하더라도 마땅히 찍어넣을만한 것이 없어 그동안 만들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하나 생기니 딱 좋더라구요. 더군다나 살면서 처음으로 갖게 된 명함이 바로 블로그의 명함일줄은 정말이지 ^^;
태터앤미디어의 파트너로 활동하며 저에게는 참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블로그의 구독자는 어느덧 200명을 훌쩍 넘어섰고, 몇군데의 언론사로부터는 "프리미어리그 전문기자로 활동할 생각은 없느냐"는 제의도 받았지요. 블로거라, 그리고 블로그를 갖고 있어서 참 즐겁고 기쁩니다. 이게 바로 블로그를 하는 맛이겠지요. 앞으로 명함 열심히 뿌리고 다니렵니다. '프리미어리그 인사이드'가 세계를 지배하는 그날까지! +_+ (네, 블로그 평생 해먹겠다는 뜻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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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
2007/12/05 13:16그런데, 전화번호는 지우심이...
요즘 정난전화나 스팸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그래도 여기까지 들어와서 제 명함에 있는 번호를 적어 스팸을 보낼 정도의 정성을 가진 스패머라면 까짓거 전화 한 번 받아주고 문자 한 번 받아줘도 되지 않을까요? ^^;
2007/12/05 15:47이런곳에까지 있는 전화번호를 따다가 스팸 날려대면 정말 슬플겁니다. ㅠ_-
축하합니다. ^_^
2007/12/05 13:19명함 깔끔하고 예쁘내요. 명함이 블로거의 정체성을 한껏 드러내주는군요.
저런 계열의 색상을 좋아하는 까닭에 명함이 더 마음에 듭니다. 오늘도 두 장이나 뿌렸네요. ^^;
2007/12/05 15:54멋집니다! 저도 저런 명함을 당당하게 뿌리는 날이 오겠죠?^^
2007/12/05 14:03아무래도 블로거 모임 같은 곳에 가야 저 명함이 활짝 꽃을 피울 것 같은데 저는 왠지 부끄러워서 아직 그런 곳에는... ^^;
2007/12/05 16:11명함 멋지네요~
2007/12/05 15:29글 구성도 전문뉴스만큼 독특하고 재미있으니 오퍼가 들어올만도 하겠습니다 ^^
그래도 블로그니 이 정도로 운영하지, 기자라는 타이틀 달면 악플 꽤나 받을 겁니다. ^^;
2007/12/05 16:12명함 멋있네요 축하드려요~
2007/12/05 20:13그리고 기자로의 스카웃은 승낙하신건가요??:)
감사합니다. :)
2007/12/05 20:24현재 하고 있는 일도 있고, 블로그로도 사실 벅찬 정도라서 스카웃에 응할 수가 없었습니다. ^^;
앞으로도 쭉쭉 고고싱! 화이팅이요~ :-)
2007/12/06 00:00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D 태터앤미디어도 항상 화이팅~!
2007/12/06 00:25유영하게 쓰고 계시다니 정말 기뻐요... ^________________^
2007/12/07 10:19보면 볼수록 명함 참 깔끔하게 잘 나온 것 같습니다. 덕분에 이런 선물도 받아보네요. 잘 쓰겠씁니다. :)
2007/12/07 11:49와~ 명함 깔끔하고 멋있어요!! 캬,, 뭐랄까 명함이 왠지 고급스러워 보여요^^
2007/12/07 20:22명함 받아보신 분들도 다 그러시네요, 명함 참 깔끔하고 멋있게 나왔다고 말이죠. 명함 케이스 두 개를 가득 채워서 받았는데, 어느덧 하나를 거의 다 써버렸습니다. :)
2007/12/08 15:26동질감이 느껴집니다. ^^
2007/12/07 22:00저도 이 명함을 막 뿌리고 싶더군요.
뭣보다 부담스럽지 않고 깔끔하게 나와서 참 좋더라구요. :)
2007/12/08 15:26명함을 보니...
2007/12/08 07:29날씨와 관련된 이름을 가지신분이 왜 갑자기???
(태양이 시러~ 태양이 시러~)
명함 박으신점 축하드립니다.
아무래도 이름 덕분에 그런 말을 자주 듣습니다. ^^;
2007/12/08 15:25명함 하나 생기니 참 좋더라구요. 이때부터 지금까지 상당히 많이 뿌리고 다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