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인사이드의 블로그 명함이 생겼습니다 :)
2007/12/05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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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단신
들뜬 마음에 어제는 친구들과 지인, 그리고 출판사의 몇몇 분들께 명함을 한 장씩 돌렸습니다. 딱히 소속된 곳도 없이 프리랜서로 뛰는지라 명함을 만든다 하더라도 마땅히 찍어넣을만한 것이 없어 그동안 만들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하나 생기니 딱 좋더라구요. 더군다나 살면서 처음으로 갖게 된 명함이 바로 블로그의 명함일줄은 정말이지 ^^;
태터앤미디어의 파트너로 활동하며 저에게는 참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블로그의 구독자는 어느덧 200명을 훌쩍 넘어섰고, 몇군데의 언론사로부터는 "프리미어리그 전문기자로 활동할 생각은 없느냐"는 제의도 받았지요. 블로거라, 그리고 블로그를 갖고 있어서 참 즐겁고 기쁩니다. 이게 바로 블로그를 하는 맛이겠지요. 앞으로 명함 열심히 뿌리고 다니렵니다. '프리미어리그 인사이드'가 세계를 지배하는 그날까지! +_+ (네, 블로그 평생 해먹겠다는 뜻입니다 ^^;)
2007/12/05 13:16
멋지네요..^^
그런데, 전화번호는 지우심이...
요즘 정난전화나 스팸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2007/12/05 15:47
그래도 여기까지 들어와서 제 명함에 있는 번호를 적어 스팸을 보낼 정도의 정성을 가진 스패머라면 까짓거 전화 한 번 받아주고 문자 한 번 받아줘도 되지 않을까요? ^^;
이런곳에까지 있는 전화번호를 따다가 스팸 날려대면 정말 슬플겁니다. ㅠ_-
2007/12/05 13:19
축하합니다. ^_^
명함 깔끔하고 예쁘내요. 명함이 블로거의 정체성을 한껏 드러내주는군요.
2007/12/05 15:54
저런 계열의 색상을 좋아하는 까닭에 명함이 더 마음에 듭니다. 오늘도 두 장이나 뿌렸네요. ^^;
2007/12/05 14:03
멋집니다! 저도 저런 명함을 당당하게 뿌리는 날이 오겠죠?^^
2007/12/05 16:11
아무래도 블로거 모임 같은 곳에 가야 저 명함이 활짝 꽃을 피울 것 같은데 저는 왠지 부끄러워서 아직 그런 곳에는... ^^;
2007/12/05 15:29
명함 멋지네요~
글 구성도 전문뉴스만큼 독특하고 재미있으니 오퍼가 들어올만도 하겠습니다 ^^
2007/12/05 16:12
그래도 블로그니 이 정도로 운영하지, 기자라는 타이틀 달면 악플 꽤나 받을 겁니다. ^^;
2007/12/05 20:13
명함 멋있네요 축하드려요~
그리고 기자로의 스카웃은 승낙하신건가요??:)
2007/12/05 20:24
감사합니다. :)
현재 하고 있는 일도 있고, 블로그로도 사실 벅찬 정도라서 스카웃에 응할 수가 없었습니다. ^^;
2007/12/06 00:00
앞으로도 쭉쭉 고고싱! 화이팅이요~ :-)
2007/12/06 00:25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D 태터앤미디어도 항상 화이팅~!
2007/12/07 10:19
유영하게 쓰고 계시다니 정말 기뻐요... ^________________^
2007/12/07 11:49
보면 볼수록 명함 참 깔끔하게 잘 나온 것 같습니다. 덕분에 이런 선물도 받아보네요. 잘 쓰겠씁니다. :)
2007/12/07 20:22
와~ 명함 깔끔하고 멋있어요!! 캬,, 뭐랄까 명함이 왠지 고급스러워 보여요^^
2007/12/08 15:26
명함 받아보신 분들도 다 그러시네요, 명함 참 깔끔하고 멋있게 나왔다고 말이죠. 명함 케이스 두 개를 가득 채워서 받았는데, 어느덧 하나를 거의 다 써버렸습니다. :)
2007/12/07 22:00
동질감이 느껴집니다. ^^
저도 이 명함을 막 뿌리고 싶더군요.
2007/12/08 15:26
뭣보다 부담스럽지 않고 깔끔하게 나와서 참 좋더라구요. :)
2007/12/08 07:29
명함을 보니...
날씨와 관련된 이름을 가지신분이 왜 갑자기???
(태양이 시러~ 태양이 시러~)
명함 박으신점 축하드립니다.
2007/12/08 15:25
아무래도 이름 덕분에 그런 말을 자주 듣습니다. ^^;
명함 하나 생기니 참 좋더라구요. 이때부터 지금까지 상당히 많이 뿌리고 다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