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비 카운티의 터키 겐츨레르비를리이의 미드필더 마일 스터조브스키를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더비 카운티의 폴 주얼 감독은 이와 관련하여 "마일 스터조브스키는 호주 국가대표팀 선수로서 챔피언스리그와 월드컵 등을 경험한 선수다. 그는 분명 더비 카운티의 전력에 환상적인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선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올해 28살의 나이로 터키 슈퍼리그 겐츨레르비를리이에서 활약했던 마일 스터조브스키는 오른쪽 미드필더를 주 포지션으로 뛰며 최전방 공격수 역할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으로서 더비 카운티는 사전 협의에 의해 이적료는 공개하지 않았다.
마일 스터조브스키는 더비 카운티와 약 1년 6개월 계약을 체결했으며 조만간 노동청으로부터 워크 퍼밋이 발급되는대로 프라이드 파크에서 입단식을 가질 예정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