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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비 카운티의 미드필더 로랑 로베르가 프리미어리그를 떠나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이하 MLS) 토론토 FC로 이적했다. 로베르와 더비 카운티가 상호간의 계약을 해지하는 방식을 취했기에 별도의 이적료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올해 32세인 로베르는 지난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더비 카운티로 이적했지만 이후 고작 3경기 출전에 그쳤다. 폴 주얼 감독이 의욕적으로 영입한 로베르였지만 팀의 상황이 좋지 않아 그에게 많은 기회를 줄 수 없었던 것이 사실.

이에 로베르는 결국 이적을 결심했고 이번 토론토 입성을 이루게 되었다. 로베르는 한때 토론토의 존 카버 감독과 함께 뉴캐슬에서 뛴 전력이 있기도 하다.

카버 감독은 토론토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로베르와는 꽤나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으며 그의 경기 스타일을 잘 알고 있다. 그의 존재는 팀에 큰 자산이 될 것이다"라며 이번 로베르 영입에 대한 기쁨을 표시했다.

그렇지만 지난 1월 초부터 경기에 나서지 못해 실전감각이 떨어진 로베르가 당장 MLS 무대에 출전하는 것에는 상당한 무리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토론토는 현재 MLS 동부 지구에서 1패의 성적을 기록해 꼴찌인 리그 7위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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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발 부상에서 회복 중인 더비 카운티의 미드필더 로비 새비지가 이번주 안으로 그라운드에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로비 새비지의 복귀 예정일은 위건 애슬래틱과의 리그 27라운드 경기가 펼쳐지는 오는 24일 새벽으로, 더비 타운티의 폴 쥬얼 감독은 지역 일간지인 <더비 텔레그라프>와의 인터뷰를 갖고 선수의 복귀가 임박했음을 팬들에게 알렸다.

폴 쥬얼 감독은 인터뷰에서 "로비 새비지는 자신을 괴롭힌 발 부상으로 인해 지난주에 있었던 훈련에 불참하고 일주일간 휴식을 취했다"면서 "그는 약물주사를 맞고 통증을 참아가며 플레이를 해왔었다. 이제는 자신을 괴롭히던 통증에서 벗어나 그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그동안 선수가 고질적인 부상과 통증에 시달렸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로비 새비지는 지난 1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이적료 약 150만 파운드로 블랙번에서 더비 카운티로 이적하였지만, 이후 약 1년 전부터 자신을 괴롭히던 부상으로 인해 현재까지 물리치료 등의 재활에만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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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비 카운티 공식 홈페이지에 실린 구단 인수 소식


프리미어리그 최하위 더비 카운티가 미국의 General Sports and Entertainment(이하 GSE)에 인수되었음을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더비 카운티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 그리고 아스톤 빌라에 이어 미국 자본에 넘어간 4번째 팀이 된 셈.

이와 동시에 더비 카운티는 이번 구단 인수 작업이 은행 대출이나 담보 등의 부채가 발생할 수 있는 방식이 아닌 오직 현금 거래로만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잉글랜드를 넘어서 유럽과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무대에서 더비 카운티가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GSE 그룹의 앤디 애플바이 회장은 더비 카운티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더비를 인수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지난 몇 달 동안 프라이드 파크를 지속적으로 방문했으며 그 과정에서 클럽의 무한한 잠재력과 팬들의 충성심에 놀라움을 깊은 인상을 느낄 수 있었다"는 말로 구단 인수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더비 카운티의 아담 피어슨 구단주는 이번 구단 인수 후에도 팀에 남아 구단주로서 앤디 애플바이 회장과 함께 클럽을 이끌어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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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팬들에게는 '기름신 캐롤'로 유명한 로이 캐롤

더비 카운티가 스코틀랜드 레인저스의 골키퍼 로이 캐롤을 영입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웨스트햄, 그리고 위건 등에서 뛴 전력이 있는 로이 캐롤은 지난 몇 주 동안 폴 쥬얼 감독의 눈에 띄어 협상을 벌여왔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결국 이번 시즌 종료 때까지 더비 카운티에 머물기로 합의를 이뤄냈다.

이와 관련하여 더비 카운티의 폴 쥬얼 감독은 "로이 캐롤을 영입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그를 영입하는데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지만 로이 캐롤은 분명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그는 그야말로 굉장한 골키퍼"라고 밝히며 선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폴 쥬얼 감독과 로이 캐롤은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위건 애슬래틱에서 함께 뛴 전력이 있기도 하다.

한편, 북아일랜드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지난 2007년 1월 레인저스의 유니폼을 입은 캐롤은, 그러나 이후 지금까지 고작 한 경기에만 출전하며 이렇다 한 활약은 펼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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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비 카운티의 터키 겐츨레르비를리이의 미드필더 마일 스터조브스키를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더비 카운티의 폴 주얼 감독은 이와 관련하여 "마일 스터조브스키는 호주 국가대표팀 선수로서 챔피언스리그와 월드컵 등을 경험한 선수다. 그는 분명 더비 카운티의 전력에 환상적인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선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올해 28살의 나이로 터키 슈퍼리그 겐츨레르비를리이에서 활약했던 마일 스터조브스키는 오른쪽 미드필더를 주 포지션으로 뛰며 최전방 공격수 역할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으로서 더비 카운티는 사전 협의에 의해 이적료는 공개하지 않았다.

마일 스터조브스키는 더비 카운티와 약 1년 6개월 계약을 체결했으며 조만간 노동청으로부터 워크 퍼밋이 발급되는대로 프라이드 파크에서 입단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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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팬들이 기억하고 있을 호삼 갈리의 마지막 모습. 감독의 교체 지시에 불만을 터트린 갈리가 유니폼을 내팽개치고서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고 있다.

폴 쥬얼 감독의 더비 카운티가 토트넘의 미드필더 호삼 갈리를 임대 형식으로 영입했다.

계약이 만료되는 시점은 이번 시즌이 종료되는 오는 5월로, 당초 토트넘은 호삼 갈리를 그의 원소속팀인 이집트 알 알리로 이적시키려 했으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 한동안 선수의 처리를 두고 골머리를 앓아왔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게다가 "토트넘에 있기 싫다"며 등을 돌렸던 갈리이기에 더이상 팀에 남겨둘 수는 없던 상황에서 마침 더비 카운티가 그의 이적을 문의해왔고, 결국 두 팀은 협상을 거쳐 임대 후 이적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기에 이른 것이다.

한편, 호삼 갈리는 현재 워크퍼밋을 발급받는 대로 더비 카운티로 날아와 팀에 합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르면 오는 13일에 있을 위건과의 홈경기에 출전, 프리미어리그 팬들로서는 간만에 그의 모습을 그라운드 위에서 접하게 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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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번의 미드필더 로비 새비지가 더비 카운티로의 이적을 완료하며 2008년 새해에 새로운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비게 되었다.

그의 새로운 소속팀은 다름 아닌 더비 카운티. 이적 시장이 열리기 전부터 모종의 접촉을 지속해왔던 블랙번과 더비 카운티, 그리고 로비 새비지 측은 현지시각으로 지난 9일 오후 약 150만 파운드 가량의 이적료에 합의하며 상호간의 계약서에 사인을 완료했다.

이와 관련하여 더비 카운티의 아담 피어슨 구단주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비 새비지 같은 선수를 맞아들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그가 이곳에서 그 기량을 꽃 피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말로 좀처럼 부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더비 카운티에 새비지가 활력을 불어넣어주길 기대한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로비 새비지와 더비 카운티의 계약 기간은 약 2년 6개월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날 더비 카운티는 로비 새비지 이외에도 과거 뉴캐슬에서 윙어로 활약했던 프랑스 출신의 미드필더 로랑 로베르와 아르헨티나 출신의 공격수 엠마누엘 빌라 등의 선수를 추가로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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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지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카이스포츠뉴스에서 이적 소식 전해주면서 보여주는 그래픽은 "프리미어리그 경고(옐로카드)누적 순위"더군요... 랭킹 1위는 누구인지 말씀 안드려도... (그럼 왜 이 포스팅에다가 글 적겠어요? ㅋㅋ)

    2008/01/11 08:13
    • BlogIcon rainydoll  수정/삭제

      이 선수는 이름 자체가 이미 카드를 많이 받는 관상이죠. ^^;

      2008/01/11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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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 이적이다!" 블랙번에서는 좀처럼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던 로비 새비지

블랙번의 미드필더 로비 새비지가 조만간 폴 쥬얼 감독이 이끌고 있는 더비 카운티로 이적할 전망이다.

더비 카운티는 한국시각으로 어제(8일) 오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블랙번과 로비 새비지의 이적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면서 아직 세부사항 등의 조율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조만간 새로운 선수의 영입이 완료될 것이라는 점을 팬들에게 알리고 나섰다.

이와 관련하여 이적의 당사자인 로비 새비지 역시도 잉글랜드 스포츠 전문 매체인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를 갖고 "조만간 더비 카운티로 이적하게 될 것 같다"면서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조만간 더비 카운티로의 이적 절차가 완료될 것이라는 점을 확인해주었다.

더비 카운티는 현재 승점 7점(1승 4무 16패)의 성적으로 프리미어리그 최하위에 머물고 있지만 지난해 12월에는 폴 쥬얼 전 위건 감독을 영입하여 좀처럼 부진을 떨치지 못하고 있던 팀의 재정비에 나선 바 있으며 올겨울 이적시장에서도 최소한 2, 3명 정도의 선수 영입에 나설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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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폴 쥬얼 감독(좌)은 지난 시즌 위건에서처럼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며 또 한 번 구세주가 될 수 있을까.

더비 카운티의 폴 쥬얼 신임 감독이 소속팀 선수들을 향해 프라이드 파크(구단 홈구장)에서 자신과 함께 뛸만한 능력을 갖췄는지를 보여주라며 구단 차원의 전체적인 분발을 요구하고 나섰다.

성적부진을 이유로 한 빌리 데이비스 감독의 해임과 함께 더비 카운티의 새로운 사령탑에 올라 지난 주말 선더랜드 원정을 떠났던 폴 쥬얼 감독은, 그러나 경기 종료 직전에 한 골을 내줘 1-0으로 안타깝게 패배를 당했다.

이와 관련하여 폴 쥬얼 감독은 "지난 주말에 벌어졌던 선더랜드와의 경기에서는 선수들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11명의 선발 라인업을 짰다"고 운을 떼며 "이제부터는 하루하루를 선수들의 몸상태와 플레이 스타일을 알아가는데 쓸 것이다. 대략 3주에서 1달 정도의 기간이 지나면 누가 팀에 적합한지, 그리고 누가 그렇지 않은지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는 말로 앞으로 새로운 주전경쟁이 있을 것임을 밝히고 나섰다.

그러면서도 그는 "지금 당장은 아무 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 앞으로 훈련장에서 보여주는 모습을 보고 결정할 것이며, 또한 나 역시도 선수들이 훈련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입증해보이기를 바란다"고 밝혀 기존의 베스트 일레븐을 철저히 무시하고 더비 카운티의 모든 선수들을 하나로 묶어 그 기량을 판단할 것임을 확실히 했다.

더비 카운티는 현재 1승 3무 11패의 성적으로 리그 꼴지에 머물고 있다. 과연 폴 쥬얼 감독의 이같은 발언이 선수들에 얼마만큼의 영향을 미칠지, 그리고 그 영향이 팀을 어떻게 바꿔놓을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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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은 정말 감독들의 '시련의 계절'인가 보다. 첼시의 호세 무링요 감독, 토트넘의 마틴 욜 감독, 볼튼의 새미 리 감독, 그리고 위건의 크리스 허칭스 감독으로까지 이어지던 '경질' 행렬이 결국 더비 카운티의 빌리 데이비스 감독에까지 이어진 것.

이와 관련하여, 프리미어리그 '꼴찌' 더비 카운티의 아담 피어스 구단주는 "오늘 아침 빌리 데이비스 감독을 만나 이야기를 나눈 끝에 지금 서로가 결별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라는 결론을 내렸다"면서 빌리 데이비스 감독의 해임 소식을 전했다. 외부적으로는 "빌리 데이비스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어느 팀을 가더라도 구단이 탐낼만한 인물"이라면서 모양새를 살렸지만 사실상 1승 3무 10패라는 이번 시즌의 성적에 대한 철퇴를 내린 셈.

이로서 지난 06년 여름부터 더비 카운티를 맡아 단 한 시즌만에 팀을 2부 리그에서 1부 리그로 승격시킨 빌리 데이비스 감독은, 결국 프리미어리그의 높은 벽을 실감하며 약 17개월 동안의 짧다면 짧았고 길다면 길었을 감독 생활을 접게 되었다.

이외에도 프리미어리그에는 리버풀의 라파 베니테즈 감독, 풀럼의 로위 산체스 감독, 그리고 미들즈브러의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 등이 조만간 '시련의 계절'을 맞이하지 않겠느냐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제는 비단 선수 뿐만이 아니라 감독에게도 '이적'과 '방출'이라는 단어가 익숙해진 프리미어리그, 몸싸움만 무서운 곳인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닌가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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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oxer  수정/삭제  댓글쓰기

    램즈야 안짤리면 이상한 상황이었죠;;

    2007/11/27 15:05
    • BlogIcon rainydoll  수정/삭제

      1부 승격에 지난 이적시장에서 특별한 선수 영입이 없었던 점을 생각한다면 그래도 이번 겨울 이적시장을 통한 단 한 번의 기회 정도는 더 주어지지 않을까, 생각했었거든요.

      아쉽네요. 쩝 ㅇㅅㅇa

      2007/11/28 02:24
  2. BlogIcon 지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카이스포츠말로는...
    더비로 전 위건감독이었던 폴 주웰(철자 맞나요?)감독이 갈것 같다고 하는데요....

    에구.. 그나저나 더비카운티는 뭐 승격이후에도 부실해서..
    05/06선더랜드 - 06/07왓포드의 전철을 밟는건 아닐까했는데...
    감독교체라는 카드를 꺼내는군요..

    2007/11/28 10:50
    • BlogIcon rainydoll  수정/삭제

      위건에게 리그 잔류라는 선물은 안겨주고 '쉬고 싶다'면서 팀을 떠났던 인물이죠. 더비에서 어떻게 꼬시고 있는 모양이네요. ^^;

      지금까지의 더비 실력으로 봐서는 앞으로 누가 더비에게 승점 3점을 온전히 챙기지 못하느냐에 촛점이 맞춰질 것 같습니다. 이건 뭐 승점 제공 창구가 따로 없으니... ㅇㅅㅇa

      2007/11/28 11:22
  3. BlogIcon 지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비로 풀 주웰 감독 갑니다. 확정되었습니다.
    http://www.skysports.com/story/0,19528,11696_2926369,00.html

    2007/11/28 19:24
    • BlogIcon rainydoll  수정/삭제

      흐뭇한 소식이네요. 겨울 이적시장서 각 구단주들이 돈 좀 풀어줘야 할텐데... 아무튼 지켜보는 맛이 있는 두 감독이 부임해 다행입니다. :)

      2007/11/29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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