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에 해당하는 글 29

  1. 2011/05/31 맨유 스콜스, 현역에서 은퇴…다음 시즌 코치로 (30)
  2. 2011/05/30 은퇴한 판 데르 사르, “1년 정도는 평범한 삶 살고파” (1)
  3. 2011/05/25 볼턴 MF 맥칸, 16개월에 걸친 부상 공백 끝에 은퇴
  4. 2011/02/05 맨유 네빌 은퇴, "승객이 되고 싶지 않았다"
  5. 2011/01/28 판 데르 사르, "가족에 충실하고파" 은퇴 시사
  6. 2010/04/13 맨시티 아데바요르, 토고 대표팀 은퇴 선언 (2)
  7. 2009/12/08 포츠머스 DF 프리머스, 무릎 부상으로 전격 은퇴 (4)
  8. 2009/08/23 웨스트햄 FW 딘 애쉬튼, 발목 부상 악화로 은퇴 가능성 제기 (3)
  9. 2009/06/17 리버풀이 자랑스러운 제라드, 2013년에는 은퇴? (2)
  10. 2009/06/13 프리미어리그 심판직에서 쫓겨난 로버트 스타일스, 45세 나이로 전격 은퇴 결정 (2)
  11. 2009/05/15 부상이 앗아간 선수생명, 빌라 DF 마르틴 라우르센 전격 은퇴
  12. 2008/12/02 前 뉴캐슬 수비수 스티븐 카, 새로운 소속팀 찾지 못하고 결국 은퇴 (2)
  13. 2008/11/11 37세 노장 공격수 앤디 콜, 19년 선수생활 끝내고 역사 속으로 (2)
  14. 2008/10/14 前 블랙번 DF 스테판 앙쇼, 올해 나이 34세에 은퇴 발표
  15. 2008/08/12 비운의 맨유 유망주, 미들즈브러 상대로 한 소송에서 승리 (2)
  16. 2008/08/07 프레드릭 융베리, 계약파기 형식으로 웨스트햄과 결별 (2)
  17. 2008/08/02 맨유 공격수 솔샤르, 오늘 에스파뇰과 은퇴전 치른다 (9)
  18. 2008/06/28 '국대생활 11년' 프레드릭 융베리 "대표팀 은퇴하겠다" (1)
  19. 2008/06/10 볼튼서 방출된 캄포, 서포터들에게 감사의 편지 보내
  20. 2008/05/29 '노장' 오코차 "팀이 원한다면 기쁜 마음으로 잔류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