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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럼이 미드필더 스티븐 데이비스의 이적에 대해 스코틀랜드 레인저스와 합의를 이뤘다고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데이비스의 계약기간은 4년.

이미 지난 시즌의 후반을 레인저스에서 보냈던 데이비스는, 이로서 스코틀랜드 리그로 완적히 이적하며 자신의 활약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대해 레인저스는 자신들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시즌의 종료와 동시에 벌여온 풀럼과의 협상이 종결되었다"면서 구단이 새롭게 영입한 다른 선수들과 함께 데이비스의 완전이적 소식을 팬들에게 전했다.

85년생으로 올해 23세인 데이비스는 과거 아스톤 빌라 등에서 활약하며 북아일랜드 국가대표팀으로도 선발, 모두 29번의 A매치 출전을 경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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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미불라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스티븐 데이비스 잘하는 녀석 인데..또하나 가는구나...;;;
    포지션에 더 좋은 녀석을 영입 하길 바라며~

    2008/08/2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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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시티가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인 250만 파운드를 지불하며 토트넘으로부터 수비수 안소니 가드너를 완전영입하는데 성공했다.

올해 27세의 나이로 당초 헐 시티에 임대 형식으로 이적한다고 발표가 났던 가드너는, 그러나 헐 시티와 3년 계약을 체결하며 오는 16일 있을 풀럼과의 리그 개막전에서부터 그라운드에 그 모습을 보일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대해 필 브라운 감독은 영국 <헐 데일리 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사실 언제라도 선수의 임대를 완전이적으로 변경할 수 있는 계약서상의 옵션을 갖고 있었다"라며 이번 영입이 본래 토트넘과의 임대 협상 때부터 계약서상에 존재했던 하나의 옵션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내가 선수에게 직접 그가 우리와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우리와 이미 4, 5주 정도를 함께 지낸 가드너는 곧 자기도 그랬으면 좋겠다고 대답하더라"면서 이번 이적이 이뤄진 배경을 팬들 앞에 설명하기도 했다.

중앙 수비수로 활약하며 과거 영국 국가대표팀에도 한 차례 승선한 전력이 있는 가드너는, 그러나 지난 시즌에는 에버튼으로 임대되었지만 단 한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하고 복귀해야만 했다.

그러다 결국 헐 시티로 이적까지 하게 된 것인데, 이들이 토트넘에 지불한 250만 파운드의 이적료는 무려 '구단 역사상 최고 금액'이라고.

어쨌든 비슷한 시간대에 위건 애슬래틱에서 공격수 말론 킹을 임대로 영입한 헐 시티로서는 이번 가드너의 영입 이외에도 다른 2, 3건의 선수 임대를 놓고 현재 협상을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야말로 "헐" 소리가 나올만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헐 시티는 한국시각으로 오는 16일 저녁 11시 자신들의 홈 경기장인 KC 스타디움에서 2008-2009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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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의 임대 소식이 실린 노팅엄 포레스트 공식 홈페이지

챔피언십(2부 리그) 소속의 노팅엄 포레스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윙어 리 마틴을 임대로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올해 21세의 마틴은 이미 지난 14일 모어캠브와의 칼링 컵 1라운드 경기에 노팅엄 소속으로 그 모습을 드러낸 상황. 하지만 마틴은 팀의 4-0 대승에도 불구하고 골 포인트를 기록하는데에는 실패했다.

각종 컵 경기를 포함해 맨유에서 고작 2경기 밖에 출전하지 못한 그는 이전에도 레인저스와 스토크 시티, 플리머스 아가일과 셰필드 유나이티드 등에서 임대 생활을 한 적이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 기간이 고작 한 달이라고.

폭발적이 스피드와 끈기 있는 몸싸움 능력이 인상적인 마틴은 맨유의 지난 프리 시즌 경기 중에 한 골을 기록하는 등의 좋은 모습을 보여 출전 기회를 얻는 것이 아니냐는 팬들의 기대를 샀다.

더군다나 맨유의 주전 미드필더들이 줄줄이 부상을 당했기에 이런 추측은 더욱 힘을 얻었던 것이 사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마틴을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세우는 대신에 다시 한 번 2부 리그로 임대를 보냄에 따라 선수에게는 아직 경험과 실력이 더 필요하다는 입장을 드러내보였다.

한편, 리 마틴은 노팅엄 포레스트 이외에도 2부 리그의 버밍엄 시티와 셰필드 유나이티드 등의 클럽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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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포츠머스를 떠나 입스위치 타운으로 임대를 가려고 했으나 메디컬 테스트 와중에 부상이 발견되어 뜻을 이루지 못한 공격수 데이비드 누젠트가 조만간 그 뜻을 이룰 것 같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이 10일(한국시각) 보도했다.

지난 2005년부터 2007년까지 2부 리그 프레스톤 노스 엔드에서 뛰는 동안 94경기에 출전해 무려 33골을 터트렸던 누젠트는, 그러나 야심찬 프리미어리그 진출 이후에는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채 포츠머스 소속으로 고작 15경기에만 출전하는데 그치고 있다.

더군다나 득점은 단 한 차례도 기록하지 못해 해리 레드냅 감독은 누젠트를 더비 카운티에 내다팔려고 했을 정도.

여기에 벤자니 음와루와리와 은완코 카누, 그리고 저메인 데포와 올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포츠머스로 이적한 피터 크라우치 등의 공격수가 사실상 주전 라인업을 구성하며 그동안 누젠트는 방출 대상으로까지 거론되는 수모를 겪어왔다.

이에 대해 <데일리 메일>은 입스위치 타운이 그의 몸값으로 약 550만 파운드를 준비해놓았다면서 피터 크라우치를 영입하느라 상당한 이적 자금을 소진한 레드냅 감독에게 누젠트가 의외의 선물을 안길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2부 리그인 챔피언십에서 지난 시즌 고작 8위에 그쳐 일찌감치 승격권에서 멀어졌던 입스위치 타운은, 그러나 다음 시즌에는 기필코 승격하겠다는 의욕적인 모습을 보이며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꽤나 적극적인 선수 영입을 단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과거 2부 리그에서 활약하는 동안 뛰어난 활약을 펼쳐보였던 누젠트로서는 다시 한 번 재기를 노릴 수 있을 그런 절호의 기회를 얻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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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럼이 공격수 하메우르 부아자를 영국 프로축구 2부 리그(챔피언십) 찰튼 애슬래틱으로 임대보냈다. 계약기간은 다음 시즌 종료 때까지.

당초 지난 7월 풀럼과 로이 호지슨 감독 측에 선수의 임대를 요청했던 찰튼은, 그러나 호지슨 감독이 프리 시즌 중에 모든 선수를 점검할 것이라는 뜻을 밝힘에 따라 뜻을 이루지 못하고 한동안 전전긍긍해왔다.

하지만, 풀럼이 에버튼의 공격수 앤드류 존슨을 영입함에 따라 상황이 달라졌다. 호지슨 감독이 부아자의 임대에 긍정적인 뜻을 밝힌 것.

당초 위건 애슬래틱과 에스파뇰, 그리고 오사수나 등의 클럽과 연결되었던 부아자는, 그러나 가족과 함께 런던에서 머물길 원해 결국 런던 남부에 연고를 두고 있는 찰튼 애슬래틱으로 팀을 옮기게 되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이들의 계약은 단순 '임대'가 아닌 임대 후 이적 형식이라고.

올해 23세의 나이로 지난 2003년부터 2007년까지 왓포드에서 활약했던 부아자는 이후 풀럼에 입단해 지금까지 모두 20경기에 출전 1골을 기록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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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미 불라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흠....부아자...나름 좋았는데...임대...더 좋은 기량으로 돌아와라..

    2008/08/09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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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번 로버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오른쪽 풀백 대니 심슨을 임대로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올해 21세의 나이로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모두 8경기에 출전한 심슨은, 이외에도 선더랜드를 비롯해 입스위치 시티, 로얄 앤트워프 등의 클럽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경기 경험을 익혀왔었다.

바로 며칠 전까지만 하더라도 맨유의 프리 시즌 경기에 의욕적으로 출전하며 기회를 부여받는 것이 아니냐는 기대를 낳았던 심슨은, 그러나 게리 네빌과 웨스 브라운 등으로 이어지는 맨유의 오른쪽 수비라인 포화 상태에 이름에 따라 결국 또다시 다른 팀으로 임대되는 처지가 되었다.

대니 심슨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폴 인스 블랙번 신임 감독이 영입한 세 번째 선수다. 블랙번은 심슨 이전에 각각 '칠레의 카카' 카를로스 비야누에바와 영국 국가대표팀 출신 골키퍼 폴 로빈슨을 영입한 바 있다.

이에 대해 폴 인스 감독은 블랙번이 이미 영입한 세 명의 선수 이외에도 추가로 두 명의 선수에 대해 이적을 추진 중이라고 밝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우리가 지켜보고 있는 두 명의 영입 대상이 있다. 오는 2주 안에 그들이 블랙번의 유니폼을 입을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

- 폴 인스, 블랙번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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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샤흐타르 도네츠크의 골키퍼 얀 라스투브카를 임대로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올해 26세인 라스투브카는 이외에도 계약서상에 시즌 종료 후 완전이적 조항이 삽입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미 선수단과 합류하여 훈련까지 시작했다고.

라스투브카는 체코의 관영 CTK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월요일부터 웨스트햄의 골키퍼 코치와 가벼운 훈련을 실시했다. 친선 경기가 예정되어 있지만 내가 출전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최대한 좋은 활약을 펼쳐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조국인 체코 국가대표팀에도 선발되어 한 경기를 소화한 바 있는 라스투브카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웨스트햄 이외에도 스파르타 프라하, 잘쯔부르크 같은 팀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6/2007 시즌에도 이미 한 차례 풀럼으로 임대되어 영국 무대를 경험한 바 있는 라스투브카는, 그러나 안티 니애미 골키퍼에 밀려 1군 경기에는 단 한 차례도 출전하지 못하고 샤흐타르로 복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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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1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티 니애미 골키퍼...이름으로 유명한 골키퍼죠.
    음와루와리, 나무문, 남문 등등..ㅋㅋ
    웨스트햄도 이번 시즌 기대해봅니다.

    2008/08/05 15:08
    • BlogIcon 레이니돌  수정/삭제

      사실 골키퍼를 영입했다고 했을 때 놀랐습니다. 급한 건 거기가 아닌데 말이죠. 쩝...

      그리고보면 축구선수 가운데 특이한 이름 은근히 많죠. 애미 애비 조합에 남녀 성기 조합까지... -_-;;

      2008/08/05 21:32
  2. 지미 불라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에미...골키퍼....내 완소 골키퍼...ㅋ

    2008/08/06 00:10
  3. kkw23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문 남문 ㅋㅋㅋㅋ

    2008/08/0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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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2세의 카를로스 비야누에바

블랙번 로버스가 '칠레산 카카' 카를로스 비야누에바를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비록 임대이기는 하지만 선수의 활약 여부에 따라 약 400만 파운드의 이적 조항이 사용될지도 모를 이번 비야누에바의 영입 소식은 분명 블랙번에 있어서는 고무적.

특히나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면서도 볼배급이나 경기 조율 능력이 상당한 비야누에바의 이번 영입은 최근 데이비드 벤틀리를 토트넘에 내어준 블랙번 서포터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줄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대해 로버스의 폴 인스 감독은 "비야누에바는 기술이 뛰어난 아주 대단한 선수"라면서 "이번 영입이 팬들을 기쁘게 했으면 좋겠다. 아마도 몇몇 친구들은 유튜브를 통해 비야누에바의 플레이를 보고 그의 실력을 확인했을 것"이라며 선수의 블랙번 입단에 팬들 앞에 소개했다.

지난 2004년부터 올해까지 조국인 칠레의 아우닥스 이탈리아노에서 활약하며 125경기에 출전 50골을 터트린 비야누에바는, 그러나 감독과의 불화로 팀의 주장직까지 거절하며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팀으로 이적할 것이 유력시되어왔다.

비야누에바는 칠레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모두 12번의 A매치를 소화하며 지금까지 1골을 터트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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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공식 홈페이지에 실린 가드너의 임대 소식

토트넘이 헐 시티 측과 수비수 안소니 가드너를 내년 1월까지 임대로 영입하는데 합의했다고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발표했다.

비록 한 경기 뿐이기는 하지만 영국 국가대표팀 출전경험을 갖춘 가드너는 올해 27세의 중앙 수비수. 지난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 에버튼로 임대되어 주전확보를 꾀했지만 단 한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한채 자존심에만 상처를 입고 토트넘으로 복귀했다.

헐 시티의 필 브라운 감독은 이에 대해 현지시각으로 29일 영국 BBC 라디오 험버사이드와의 인터뷰에서 "토트넘과 임대 후 완전이적을 조건으로 합의를 이뤘다"라며 안소니 가드너의 KC 스타디움(헐 시티 홈구장) 입성을 팬들 앞에 알렸다.

토트넘에 입단한 지난 2000년 이후 지금까지 모두 114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한 가드너는, 한국시각으로 오늘 오후에는 헐 시티의 지역지인 <헐 데일리 메일>과 인터뷰를 갖고 "손쉬운 결정이었다. 무엇보다도 경기에 뛸 수 있는 기회가 절실했다"면서 이번 임대에 대한 나름대로의 소감을 밝힌 바 있다.

관련글
2008/07/25 - 거침없는 헐 시티, 이번에는 토트넘 가드너 영입?
2008/02/18 - '임대신분' 안소니 가드너 "에버튼으로 완적이적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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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톰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야흐로 축구 시 이이이이 즌

    2008/07/3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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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승격팀 헐 시티가 토트넘 핫스퍼의 수비수 안소니 가드너에 대해 내년 1월까지의 임대를 추진 중이라고 영국의 BBC 라디오 험버사이드가 2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지난 2000년 토트넘에 입단한 이후로 지금까지 모두 114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 중인 가드너는 비록 한 경기 뿐이지만 지난 2004년에는 영국 국가대표팀 소속으로서 A매치 출전 경험을 갖춘 중앙 수비수.

때문에 헐 시티의 필 브라운 감독은 토트넘에서의 입지가 그다지 탄탄하지 않은 가드너에 대해 일단은 6개월여의 단기 임대를 추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BBC 스포츠에 의하면 현재 가드너는 헐 시티로 날아가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지난 1월에는 에버튼으로 임대되기도 했던 가드너는 그러다 당시 고작 단 한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하고 토트넘으로 복귀, 후안데 라모스 감독의 시즌 구상에서 사실상 제외된 것이 아니냐는 항간의 평가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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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17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역시 헐시티!
    토트넘 대량방출의 수혜자 명단에 헐시티도 추가되는걸까요.

    (그리고 죄송하지만 사진의 인물은 대런벤트가 아닌지..^^;)

    2008/07/25 11:53
    • BlogIcon 레이니돌  수정/삭제

      그리고보니 벤트네요. -_-;;

      왠지 토트넘의 방출선수들은 헐 시티와 선더랜드가 나눠가질 것 같습니다. 이영표 선수도 얼른 행선지가 정해졌으면 좋겠는데, 감감무소식... ㅠ_-

      2008/07/25 12:37
  2. 석유맛사탕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째 토트넘에 있던 기존 선수들은 쫙 빠지고 새로운 선수들로 채워지나보네요 개인적으로 이번 프리미어리그는 꽤 재밌을 것 같은데.. 각 클럽에 나름 준스타급 선수들이 조금씩 채워진거 같아 밸런스가 맞을것 같기도 한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2008/07/25 12:41
    • BlogIcon 레이니돌  수정/삭제

      불균형은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리그 최상위급 팀들을 잡아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전력의 팀이 늘어나 약간의 밸런스를 갖춰질 것이라 생각해봅니다.

      헐 시티와 선더랜드, 그리고 토트넘과 맨시티가 좋은 예일 것 같은데... 나머지 팀들은 스쿼드가 거의 그대로인지라 솔직히 걱정되기도 하네요.

      2008/07/25 18:18
  3. BlogIcon 김도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유맛사탕/ 개인적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선더랜드 이번에 토트넘 선수들 영입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궁금하고... 로이킨감독이 나름대로 구상하고 있는 전술이 뭘지.. 궁금하기도하구요..
    또 맨유에 베르바토프선수 온다면 진짜 환상일텐데요.. 스피드는 잘모르겠지만 아트(?)랄까 ㅎ 그대되요!!ㅎ

    2008/07/25 13:49
    • BlogIcon 레이니돌  수정/삭제

      로이 킨 감독은 자신이 원하는 스쿼드를 차근차근 만들어나가는 듯한 인상입니다. 특히나 킨 감독은 공수 양면에서 자신이 즐겨쓰는 선수를 이미 확실하게 정해놓았죠.

      그렇다면 지금 영입은 자신의 입맛에 맞는 선수들에 대한 보강이라고 봐도 될 것 같은데, 이대로라면 향후 2시즌 안에 킨 감독이 원하는 제대로 된 스쿼드가 갖춰질 것 같네요. :)

      2008/07/25 18:20
  4. 포도맛환타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드너 맞네... #30 가드너 입니다... 근데... 토트넘 새로운 유니폼 (3rd kit) 정말 죽음 아닙니까? 유니폼 순위로 등수 정하면 토트넘이 big 4에 당연히 들것 같은데...

    2008/07/25 14:07
    • BlogIcon 레이니돌  수정/삭제

      아, 사진은 제가 수정했습니다. 자세히 봤더니 벤트더라구요. ^^;

      3rd kit은 차라리 홈 유니폼으로 써도 괜찮을 만큼의 퀄리티더군요. 개인적으로 검정색을 참 좋아하는데 디자인도 좋고 색감도 잘 살려낸 느낌입니다.

      왠지 홈/어웨이 유니폼보다 더 잘 팔릴 것 같은... :)

      2008/07/2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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